차라리 주지 말것을
이쑤시개 달라고 해서 하나 줬더니
못 마땅한 표정으로 흘겨보네.
딱 한번밖에 사용하지 않은
정말 새것과 꼭 같은 것인데 말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