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황당신고 사례들.

"기분이 우울하다. 소방관을 보내 피리를 불어달라."

"중국 요리 집에 전화해서 대신 짬뽕을 시켜달라."

"거실에서 안방으로 장롱을 옮기는 데 소방관을 보내달라."

"손가락에서 반지가 안 빠진다. 반지를 절단해 달라."

"동네 뒷산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 찾아 달라."

"맹견이 날뛰어서 무섭다. 처리해달라."
→ 출동해보니 자기네 애완견이 아프다고 동물병원으로 후송 요청

"아내가 아픈데 집문이 잠겼다. 빨리 열어달라."
→ 알고보니 부부싸움하고 집에서 쫓겨난 남편이 신고한거

"우리 집에 불 지를거다. 와서 봐라."

"새로 산 외제차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해결해 달라."

"냉장고가 고장 나서 물이 흐른다. 치워 달라."

"태풍 때문에 나무가 바람에 흔들려 무섭다. 조용히 시켜 달라."



출처 : http://pgr21.com/pb/pb.php?id=humor&no=161769
|

댓글 8개

무개념인듯....
미친 인간들 많네연..
소방관들을 신으로 착각하는듯;;
그... 정치하는분 그 높은 분 생각나네요
12년 전
정말이지 답이 없네 쩝.....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990
12년 전 조회 1,692
12년 전 조회 2,426
12년 전 조회 1,919
12년 전 조회 1,580
12년 전 조회 1,880
12년 전 조회 2,186
12년 전 조회 1,986
12년 전 조회 1,457
12년 전 조회 1,857
12년 전 조회 1,545
12년 전 조회 2,758
12년 전 조회 1,805
12년 전 조회 3,640
12년 전 조회 2,429
12년 전 조회 2,269
12년 전 조회 2,181
12년 전 조회 2,301
12년 전 조회 3,257
12년 전 조회 2,191
12년 전 조회 3,620
12년 전 조회 3,159
12년 전 조회 1,752
12년 전 조회 1,793
12년 전 조회 2,232
12년 전 조회 2,132
12년 전 조회 4,130
12년 전 조회 1,654
12년 전 조회 1,655
12년 전 조회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