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2초만에 당신의 추억을 되살려 드립니다.

최불암과 이문세가 함께 산에 올랐는데
이문세가 실수로 발을 헛디뎌 절벽으로 떨어질 위기에 처혔다. 
최불암이 간신히 이문세의 손을 붙잡고 "제 손을 꼭 잡으세요" 했다. 

예의바른 이문세는 그와중에도 "에이, 선배님 편하게 말 놓으세요" 했다.

그와 동시에 비명과 함께 절벽아래로 떨어졌다.. 



혼자남은 최불암의 독백

"네 말대로 말 놓았다"
|

댓글 6개

어때요? 한창 최불암 시리즈가 유행하던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시나요?
흠... 흠...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전유머 다시 유행인가요...ㅋㅋ
ㅎㅎㅎ 추억 돋네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22,48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9-24 조회 6,014
13-09-24 조회 1,724
13-09-24 조회 1,713
13-09-24 조회 2,498
13-09-24 조회 2,369
13-09-24 조회 2,099
13-09-24 조회 3,416
13-09-24 조회 3,920
13-09-24 조회 2,758
13-09-23 조회 1,999
13-09-23 조회 1,501
13-09-23 조회 1,982
13-09-23 조회 1,248
13-09-23 조회 1,529
13-09-23 조회 2,069
13-09-23 조회 1,971
13-09-23 조회 2,474
13-09-23 조회 5,391
13-09-23 조회 1,908
13-09-23 조회 1,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