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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다음 등 토종 포털, 모바일서 처지고 SNS에 치이고 '이중늪'

· 2011-08-05 (금) 09:25:44 · 703 · 3
그러니까, 실명제를 폐지하라고,, 개인 소통공간은 익명성이 보장되어야 하는건데...

이런건 포탈들이 나서서 정부에다가 압박을 해야 하는건데. 맨날 하는짓이 정부의 정책이라서 어쩔수 없다. 이딴 소리를 해대니까 이꼴이 되는거야.

내년 선거철 되면, 분명 정치권에서 sns를 통한 정치활동을 금지시킬께 뻔합니다. 실명제라는 강력한 수단이 있으니, 법위반으로 처벌하기가 아주 수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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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러게요.
페북과 트위터 사용자가 늘면서 관심도 없던 구글 사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현상은 이미 예견 된 것이였죠.
중국도 워낙 규제가 심해서 업체들이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는 경우가 많지요.
우리나라의 실명제는 18세가 되면 주민등록증에 지문을 날인하는 것처럼 모든 국민, 모든 네티즌을 예비 범죄자, 용의자로 본다는 것이죠.
실명제는 한나라당이 좋아하죠...^^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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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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