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공감되는 글

“빈둥거려야 혁신적 아이디어가 나온다”

인텔의 문화인류학자 제네비브 벨 박사가 말하는 ‘지루함의 미학’


|

댓글 7개

빈둥거리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면 ... 소는 누가 키워요? ㅜㅜ
사실 소는 부지런한 사람이 키워야죠.
소-비자가 키웁니다.
인문학과 기술의 접점이라..음~
좋은 글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개발자톡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942
14년 전 조회 529
14년 전 조회 447
14년 전 조회 1,360
14년 전 조회 701
14년 전 조회 633
14년 전 조회 587
14년 전 조회 637
14년 전 조회 708
14년 전 조회 557
14년 전 조회 762
14년 전 조회 636
14년 전 조회 592
14년 전 조회 3,181
14년 전 조회 568
14년 전 조회 1,739
14년 전 조회 606
14년 전 조회 1,270
14년 전 조회 2,464
14년 전 조회 573
14년 전 조회 524
14년 전 조회 685
14년 전 조회 746
14년 전 조회 943
14년 전 조회 64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