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발자가 아닌 운영자가 부럽다.

· 2014-12-09 (화) 00:10:13 · 1087 · 3

개발자로 살아가지만..

운영자가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운영자?

내가 말하는 그냥 홈페이지 만들어 놓고 운영하는 운영자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 솔루션 성인구인구직 구매하신분중,,,

수익을 엄청 창출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구매한분중 두세명정도는 한달에 몇백....또 한분은 천 이상 수익을 내는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분들을 보면 참으로 부럽습니다.

 

내가 내꺼 가지고도 못하는데.

그분들은 참으로 대단한 분들이란 생각을 합니다. 


어떤때문 마케팅을 배워볼까도 생각도 해봤는데..

엄두가 안남니다. 

 

다 제 밥그릇이 있나봅니다.

결국 저는 아직도 손가락 빨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러겠지만...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철야모드입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생각하면서도 부러운걸 어찌합니까..ㅋ

부러우면 부러운 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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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작성자님 말대로, 개발보다 운영하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사람마도 확실히 적성이란게 있나 봅니다.
2014-12-09 (화) 17:08:47
어느 분야든 어느 정도는 다 알아야되니, 부담 100 배입니다...^-^
2014-12-18 (목) 18:29:40
저는 개발을 못해서 환장할 지경입니다.
운영은 어느정도 할 줄 아는데, 코드를 전혀 몰라서 sir에 공부하러 와서는 맨날 놀고 있네요.
내년 초 쯤에 이천이지님의 구인구직 솔루션을 구매할까 생각도 하는중인데, 너무 약한 모습 보이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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