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PHP CVE-2026-115560 취약점 안내
일주일 닫기
v7.1.3
그누보드7
설치안내
v7.1.3
사용자데모
(새 창)
관리자데모
(새 창)
시작 및 소개
소개 및 특징
왜 그누보드7을 쓰나요?
참여
창작마당
프로젝트
질문하기
이슈
(새 창)
협력
파트너십
v5.6.43
그누보드5
다운로드
v5.6.43
사용자데모
(새 창)
관리자데모
(새 창)
창작마당
스킨
테마
플러그인
빌더
지원
자주 하는 질문
질문답변
팁자료실
매뉴얼
컨텐츠몰
컨텐츠 탐색
최근 판매된 컨텐츠
최근 등록된 컨텐츠
카테고리
테마
스킨
플러그인
구매고객
주문내역
판매자
판매자센터
판매자등록
운영서비스
전자결제
KG이니시스
영세·중소 우대 최저부터 일반까지 신용카드 수수료
1.80~2.80%
최저
NHN KCP
영세·중소 우대 최저부터 일반까지 신용카드 수수료
1.72~2.90%
나이스페이
영세·중소 우대 최저부터 일반까지 신용카드 수수료
1.80~2.85%
토스페이먼츠
영세·중소 우대 최저부터 일반까지 신용카드 수수료
1.90~3.20%
특화 결제
일본결제
이니톡(알림톡)결제
운영
클라우드·호스팅
본인인증
메시징
상담·제휴
전자결제 컨설팅
리셀러 가입안내
리셀러 대시보드
Q & A
질문 작성
질문하기
질문하는 방법
답변하기
답변없는질문
솔루션별 질문
그누보드7
그누보드5
영카트5
의뢰
의뢰 탐색
제작의뢰
포트폴리오
의뢰 등록
제작의뢰 등록
의뢰 시 주의사항
커뮤니티
게시판
자유게시판
그누토크
유머게시판
소모임
로그인
회원가입
그누보드7(v7.1.3)
그누보드5(v5.6.43)
컨텐츠몰
운영서비스
Q & A
의뢰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그누보드7
설치안내
v7.1.3
사용자데모
(새 창)
관리자데모
(새 창)
시작 및 소개
소개 및 특징
왜 그누보드7을 쓰나요?
참여
창작마당
프로젝트
질문하기
이슈
(새 창)
협력
파트너십
그누보드7 전체보기
그누보드5
다운로드
v5.6.43
사용자데모
(새 창)
관리자데모
(새 창)
창작마당
스킨
테마
플러그인
빌더
지원
자주 하는 질문
질문답변
팁자료실
매뉴얼
그누보드5 전체보기
컨텐츠몰
최근 판매된 컨텐츠
최근 등록된 컨텐츠
테마
빌더
스킨
디자인소스
플러그인
전체보기
솔루션
템플릿
전자책/문서
기타
장바구니
운영서비스
전자결제
KG이니시스
영세·중소 우대 최저부터 일반까지 신용카드 수수료
1.80~2.80%
최저
NHN KCP
영세·중소 우대 최저부터 일반까지 신용카드 수수료
1.72~2.90%
나이스페이
영세·중소 우대 최저부터 일반까지 신용카드 수수료
1.80~2.85%
토스페이먼츠
영세·중소 우대 최저부터 일반까지 신용카드 수수료
1.90~3.20%
특화 결제
일본결제
이니톡(알림톡)결제
운영
클라우드·호스팅
본인인증
메시징
상담·제휴
전자결제 컨설팅
리셀러 가입안내
리셀러 대시보드
운영서비스 전체보기
Q & A
질문 작성
질문하기
질문하는 방법
모든질문
답변하기
답변없는질문
솔루션별 질문
그누보드7
그누보드5
영카트5
의뢰
제작의뢰
포트폴리오
의뢰 시 주의사항
커뮤니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그누토크
유머게시판
소모임
활동
최신댓글
최신글
인기글
버그신고
소셜 메타사이트에서...
이전
목록
소셜커머스 - 유통간...
다음
프
프
트위터 열기는 왜 이렇게 빨리 식었을까요?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
2011-01-23 (일) 18:14:32
·
조회 1787
1787
·
댓글 10
10
http://shimsky.delighit.net/225
요약 : "트위터 회원 중 상당수가 군중속의 고독을 느끼고 있다" 고 분석.. 끗~!
트위터 관련 글이니만큼 짧게....^^
스크랩
0
|
신고
0
신고하기
대상:
-
작업 선택
광고 / 홍보글 신고
상업적 광고·도배·스팸성 게시물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 회원 숨기기
(신고 아님)
이 회원의 커뮤니티 콘텐츠와 알림만 내 화면에서 숨깁니다.
광고가 아닌 글을 신고하면
회원님의 신고 권한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신고와 함께 이 회원의 콘텐츠·알림 숨기기
신고 접수와 별개로 내 커뮤니티 화면에만 적용됩니다.
취소
신고하기
댓글 10개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3 (일) 18:27:06
커뮤니티 & 모임간에 발생되는 상대적 소외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1인 주도형" 이 아닌 "공동 참여형" 으로 나아가야 하는것이 맞겠습니다.
즉.. 다수속의 "스타" 를 만들어 내는 (구)시스템 보다는..
각 개개인의 장점을 살려 자존감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획적 배려를 선행해내고.. 이로 하여금 서로의 신뢰를 높이면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자연스레 끌어올리도록 하는 것이죠.
y
바른소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3 (일) 19:43:19
개인적으로 pc에서 트위터 하는건 좀 귀찮네요. ^^;
스마트폰도 없으니 트위터 할 일은 거의 없을듯..;
텔
Terrorboys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4 (월) 11:11:39
저도 소셜에 손을 놓은 상태인데요..
소셜의 큰단점은 귀차니즘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팔로우 가능한 강점이 있는 방면. 팔로우 방식에 있어서 유저들이 귀차니즘이 발생하고 또 떠나게 되는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팔로우가 귀찮다는거죠.
고
고민해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4 (월) 20:48:21
이쯤에서 다른의견..
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다향한 의견들이 뒤죽박죽이라 잼있더군요
특히 나랑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상당히 여럿이 있다는것을 보며 잼있다고 느낍니다..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4 (월) 21:50:44
재미는 있는데.... 뒤끝이 먼가 허하다는가 봅니다.
왜.... 그.... 좋은 약 한뒤의 옴.... 이랄까요? ㅎㅎㅎㅎ
w
xpem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5 (화) 17:32:25
요즘 페이스북에서 그룹(비밀,비공개,공개)으로 활동하는 것이 꽤 쏠쏠하네요.
한번 해보세요... 트위터에 글남기면 페북에도 글이 남겨지는 앱도 있고,,,
페북이 구글을 왕좌에서 끌어내린다더니... 무섭군요...
http://1391.me/5y
방금 한 동료의 페이스북 길라잡이 페이지를 알려주네요. 함들 가보세요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5 (화) 17:38:56
http://1391.me/5y
갔다왔습니다만....
어떤게 쏠쏠하다는 말씀이신지 와 닿지는 않는데요? ^^;;;
낮
낮잠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5 (화) 19:41:48
이건 완전히 틀린 해석, 분석입니다 ㅡㅡ;;;
군중속의 고독은 "트위터에 뭐 쓰지?" 부터 "어떻게 해야지?"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런것 뿐이죠
이쪽 계통을 공부하는 저로서는 발끈하게 하는 글이네용
지
지킬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5 (화) 23:10:26
저도 트윗에서 페북으로 이동하게 되더군요, 바로 군중속의 고독 때문
그나마 페북이 좋아요,, 사람 사는 것들을 느끼고, 예전에 미니홈피 맛도 나고 ㅎ
삼
삼관왕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2011-01-27 (목) 16:39:38
트위터 서비스가 맞는 사람도, 맞지 않은 사람도 있게 마련이겠죠.
가볍게 떠들기는 좋지만....
트위터는 저에겐 별 흥미기 없더군요.
트위터는 타임라인이 조금만 지난글은 그 글에 맨션을 보내는것도 부담스러워요, 내용을 다 적자니 글자수 제한이 있고,.
트위터는 연예인들이나 스타들에게나 좋은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기획자톡
539건
제목+내용
제목
내용
검색
+
+ 글쓰기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기획자는 아니지만.
[8]
나
나탈리아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25
조회
1,669
오호호호~~~ 기획자란이 되살아날 조짐이 보이는군요! ^^
[5]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24
조회
1,602
소셜 메타사이트에서 트위터의 행방은?
[12]
호
호텔천사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24
조회
1,580
트위터 열기는 왜 이렇게 빨리 식었을까요?
[10]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23
조회
1,788
소셜커머스 - 유통간 구조적 한계로 인한 피해사례
[8]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22
조회
2,010
사업모델을 오픈해서 만들면 어떨까요?
[7]
고
고민해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22
조회
1,484
온라인 정모는 보통 5명부터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3]
마
마케팅메지션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20
조회
1,484
소모임 공간이 부여되는 것과 상관없이....
[7]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9
조회
1,474
바쁘다는것만큼 무책임한 핑계는 없는것 같습니다.
[10]
마
마케팅메지션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9
조회
1,190
아니이런! 마케팅메지션님!!
[2]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9
조회
1,272
SIR 스킨방이 더이상 활성화 되지 않는 이유! (2)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9
조회
1,410
↓↓↓↓↓↓↓↓↓↓↓↓↓↓↓↓↓↓↓↓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9
조회
1,112
(21세기형) 연속성을 가진 소모임을 위한 회원의 자격
[18]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9
조회
1,680
카페형(블러그형) 쇼핑몰있음 ??
[6]
엑
엑스나인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8
조회
1,680
이 시점에서 숨어버린 분들을 불러보아요~^^
[9]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8
조회
1,368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2]
고
고민해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7
조회
1,169
프리야님이 좋아할만 한...
[11]
시
시하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3
조회
1,666
그때가 좋았지........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2
조회
1,265
차두리 침을 활용한 블랙 마케팅
[5]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2
조회
1,671
사이트 하나 기획중인데 법적인 문제를 좀 알아보고 싶은데요
[2]
나
나달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10
조회
1,539
스킨배포와 기획노하우 활성화의 생리적 차이
[7]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09
조회
1,545
기획자분들이 좀 봐주셨으면 하는 글!
[12]
一
一現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08
조회
1,648
허술한 정부통계, 전세난 키웠다
[3]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08
조회
1,301
지속성을 가질때에 조직의 핵심인원이 될 수 있다
[1]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08
조회
1,247
카페에 흩어진 동기회를 총동창회 홈페이지로 끌고올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4]
휴
휴먼
프로필 보기
게시판 작성글 보기
전체 작성글 보기
전체 댓글 보기
11-01-07
조회
1,425
이전
/ 22
다음
전체
539
개 중
251
-
275
번째
1
...
9
10
11
12
13
...
22
글쓰기
1
/
1
맨 위로
댓글 10개
"1인 주도형" 이 아닌 "공동 참여형" 으로 나아가야 하는것이 맞겠습니다.
즉.. 다수속의 "스타" 를 만들어 내는 (구)시스템 보다는..
각 개개인의 장점을 살려 자존감을 부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기획적 배려를 선행해내고.. 이로 하여금 서로의 신뢰를 높이면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자연스레 끌어올리도록 하는 것이죠.
스마트폰도 없으니 트위터 할 일은 거의 없을듯..;
소셜의 큰단점은 귀차니즘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팔로우 가능한 강점이 있는 방면. 팔로우 방식에 있어서 유저들이 귀차니즘이 발생하고 또 떠나게 되는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팔로우가 귀찮다는거죠.
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다향한 의견들이 뒤죽박죽이라 잼있더군요
특히 나랑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상당히 여럿이 있다는것을 보며 잼있다고 느낍니다..
왜.... 그.... 좋은 약 한뒤의 옴.... 이랄까요? ㅎㅎㅎㅎ
한번 해보세요... 트위터에 글남기면 페북에도 글이 남겨지는 앱도 있고,,,
페북이 구글을 왕좌에서 끌어내린다더니... 무섭군요...
http://1391.me/5y 방금 한 동료의 페이스북 길라잡이 페이지를 알려주네요. 함들 가보세요
어떤게 쏠쏠하다는 말씀이신지 와 닿지는 않는데요? ^^;;;
군중속의 고독은 "트위터에 뭐 쓰지?" 부터 "어떻게 해야지?"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런것 뿐이죠
이쪽 계통을 공부하는 저로서는 발끈하게 하는 글이네용
그나마 페북이 좋아요,, 사람 사는 것들을 느끼고, 예전에 미니홈피 맛도 나고 ㅎ
가볍게 떠들기는 좋지만....
트위터는 저에겐 별 흥미기 없더군요.
트위터는 타임라인이 조금만 지난글은 그 글에 맨션을 보내는것도 부담스러워요, 내용을 다 적자니 글자수 제한이 있고,.
트위터는 연예인들이나 스타들에게나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