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

환경을 살리는 자원매칭

· 2010-11-19 (금) 12:04:57 · 1679 · 2
미국에 있는 회사인데..

어찌보면 옥션, 이베이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중고품을 파는것이 아니라

건축자재, 철거할때 유리,고철,문등의 각종 부산물을 사진과 함께 등록하면

필요한 사람이 적절한 가격으로 사가는 시스템이고 수익은 거래금액의 5%

이걸 도전해 보려다가, 이미 유사한 시스템이 국내에도 많이 있는데 왜 성공을 못했는지 이유를 찾는 중입니다.

국내는 온라인의 발달로 정보가 쉽게 전달되기 때문인지.. 아니면 홍보가 덜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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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미국이나 외국처럼 자기집을 수리하는일이 별로 없어서이지 않을까 합니다.
미국은 집고치고 하는 프로그램도 있자나요..

고물업자들이 모두 몰래 훔쳐가서 올릴것도 없는듯? ㅋ
우리나라의 특성에는 잘 안 맞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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