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을 살리는 자원매칭

· 2010-11-19 (금) 12:04:57 · 1654 · 2
미국에 있는 회사인데..

어찌보면 옥션, 이베이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중고품을 파는것이 아니라

건축자재, 철거할때 유리,고철,문등의 각종 부산물을 사진과 함께 등록하면

필요한 사람이 적절한 가격으로 사가는 시스템이고 수익은 거래금액의 5%

이걸 도전해 보려다가, 이미 유사한 시스템이 국내에도 많이 있는데 왜 성공을 못했는지 이유를 찾는 중입니다.

국내는 온라인의 발달로 정보가 쉽게 전달되기 때문인지.. 아니면 홍보가 덜 되었는지...

|

댓글 2개

2010-11-19 (금) 16:14:44
미국이나 외국처럼 자기집을 수리하는일이 별로 없어서이지 않을까 합니다.
미국은 집고치고 하는 프로그램도 있자나요..

고물업자들이 모두 몰래 훔쳐가서 올릴것도 없는듯? ㅋ
2010-11-23 (화) 17:27:29
우리나라의 특성에는 잘 안 맞겟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기획자팁

1,060건

기획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세요. 질문은 상단의 QA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1-24 조회 1,808
10-11-23 조회 1,695
10-11-23 조회 1,565
10-11-23 조회 1,985
10-11-23 조회 1,371
10-11-23 조회 1,400
10-11-23 조회 2,012
10-11-23 조회 1,375
10-11-23 조회 1,636
10-11-23 조회 1,456
10-11-23 조회 2,817
10-11-23 조회 1,583
10-11-22 조회 2,187
10-11-22 조회 1,633
10-11-22 조회 1,759
10-11-22 조회 1,766
10-11-22 조회 8,848
10-11-21 조회 2,132
10-11-21 조회 1,809
10-11-20 조회 1,973
10-11-20 조회 1,911
10-11-20 조회 1,792
10-11-19 조회 2,123
10-11-19 조회 1,655
10-11-18 조회 2,391
10-11-18 조회 1,407
10-11-17 조회 1,511
10-11-17 조회 1,739
10-11-16 조회 2,156
10-11-16 조회 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