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자유로운 삶

· 15년 전 · 1690
전혀 없었다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얼추 자유로운 삶을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누가 해라말라 한다고 해서 움직여지고 하는 성향두 아니었구..


이러한 자유로움이 고착화되서 앞으로도 더 그러할 것이네요.


많죠? 진정한 자유로움을 갈구하고 바라는 분들..


이런 분들 저랑 나중에 귀농이나 합시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기획자팁

기획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세요. 질문은 상단의 QA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809
15년 전 조회 2,518
15년 전 조회 2,206
15년 전 조회 2,350
15년 전 조회 1,819
15년 전 조회 2,070
15년 전 조회 1,577
15년 전 조회 2,051
15년 전 조회 1,784
15년 전 조회 1,586
15년 전 조회 1,902
15년 전 조회 1,655
15년 전 조회 1,961
15년 전 조회 1,745
15년 전 조회 1,691
15년 전 조회 1,646
15년 전 조회 1,826
15년 전 조회 1,490
15년 전 조회 1,617
15년 전 조회 1,455
15년 전 조회 1,843
15년 전 조회 2,167
15년 전 조회 3,783
15년 전 조회 2,603
15년 전 조회 1,987
15년 전 조회 1,661
15년 전 조회 2,103
15년 전 조회 1,718
15년 전 조회 1,984
15년 전 조회 1,65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