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자유로운 삶

· 15년 전 · 1785
전혀 없었다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얼추 자유로운 삶을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누가 해라말라 한다고 해서 움직여지고 하는 성향두 아니었구..


이러한 자유로움이 고착화되서 앞으로도 더 그러할 것이네요.


많죠? 진정한 자유로움을 갈구하고 바라는 분들..


이런 분들 저랑 나중에 귀농이나 합시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기획자팁

기획과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세요. 질문은 상단의 QA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911
15년 전 조회 2,621
15년 전 조회 2,308
15년 전 조회 2,451
15년 전 조회 1,921
15년 전 조회 2,171
15년 전 조회 1,670
15년 전 조회 2,152
15년 전 조회 1,884
15년 전 조회 1,684
15년 전 조회 2,009
15년 전 조회 1,750
15년 전 조회 2,063
15년 전 조회 1,843
15년 전 조회 1,786
15년 전 조회 1,746
15년 전 조회 1,926
15년 전 조회 1,590
15년 전 조회 1,719
15년 전 조회 1,572
15년 전 조회 1,960
15년 전 조회 2,275
15년 전 조회 3,904
15년 전 조회 2,702
15년 전 조회 2,093
15년 전 조회 1,763
15년 전 조회 2,209
15년 전 조회 1,831
15년 전 조회 2,092
15년 전 조회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