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을 2개 운영하면서 느끼는 점 (부제 : 이제는 말할 수 있을까나?)

코드라 하나요? 제가 지향하는.. 그리고, 옳다고 생각하는..
 
 
얘기하고 보니 신념이라 표할 수도 있겠군요.
 
 
여튼.... 저의 경우, 모임을 함께하는 분들에게 이러한 생각을 사전에 미리 전달.. 전달.. 재차 전달하며,
 
 
명분을 확보하고.... 이를 기본 원칙으로 해서 이어가려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이사람 저사람 모이다보니.. 허무하게도 머리수에 밀려 방향이 틀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죠.
 
 
머리수가 많은것이 옳은답이라....? ㅡㅡ;
 
 
아시는분들 아시겠습니다만, 이때.... 요 상황을 그대로 인정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요.
 
 
얼씨구나~좋타~! "OK" 했다손 치더라도....-,.-;;;
 
 
실상 봐보면.... 정작 이러한 분위기를 주도한 당사자 본인들은
 
 
뒤로 슬그머니 빠져있거나 이렇게 틀어진 상황을 책임지지 않는 현실........
 
 
 
 
ps. 10년.. 20년 지기 친구 역시 서로를 잘 모를 수 있는건데 말이죠.
 
그러려니 합니다만, 이곳에 저의 글들이 춈 올라와 있어서 그런지
 
저에 대해 잘 모를 분들이 뒷얘기를 흘리고 다니는 경우가 있더군요..ㅎㅎ
 
그러지들 마시고 요렇게 양지에서 얘기들 하시고, 흘리더라도 좋은 얘기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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