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곳이 생겼을때, 마치 저를 위해(?) 신설된 게시판 같아 기뻤는데..아직까진 눈치 보게 되는 현실..! ㅋ 다른 분들도 그러시죠?근데,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님들 외에 정작 기획자 님들이 얼마나 계실라나 궁금하네요~기획자 님들 인사 좀 하게 댓글 좀 쭈~악 남겨주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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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그런데 덩그러니 메뉴만 만들어 놓기가 두렵네요.
좀 더 생각해 보겠습니다.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제안서 자체가 스토리보드이기도 하고 사업계획서의 근간이 되기도 하구요!
개발자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니기에
기획자에 슬며시 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