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SVN 환경에서 작업 하시는 분계신가요?

이클립스를 설치 했지만 안드로이드 테스트 할겸 설치한거고 실제로 PHP는 모두 에디트플러스에서 하고 있습니다.
내 컴퓨터에서 작업하고 파일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10여년을 넘게 작업 해 왔습니다.
이런 정통적인(?) 방식이 몸에 익어서 익숙하긴 한데 불편할 때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개발 환경은 계속 진화 하는데 내가 너무 적응 못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SVN 서버 구축과 시연은 봤지만 실제로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정보는 많이 없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나 외주 작업 받을 때 서로 사무실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작업하다보니 각자 작업한 파일을 덮어쓰기 하다보니 중복 작업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다른 분들 작업 환경은 어떠신지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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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php 는 ftp 원격작업이 가장 편하고, 나머지는 거의 svn 을 씁니다.
ftp로 작업한 php도 중요파일을 작업 히스토리 백업개념으로 svn에 별도로 한번씩 올려줍니다.
Ftp나 공유폴더로 주로 작업을했다가 요즘하는 작업들이 컴파일이 필요하고 공동작업을하다보니 svn을 쓰게되었네요.
번거롭기도하지만 익숙해지고는 편합니다
이전 버전으로 돌려야하는 경우도 편하고
어떤 넘이 변경했는지 확인도 가능하고. ..^^
히스토리 관리 최고지요~
여러소스들을 만지다보면... 바뀌어있는 파일이 언제 만졌는지.. 어디를 만졌는지 모를때가 있어서 그런부분에서도 좋구요~ 여러명이 작업을할때도~ 많은소스들을 최신버전으로 유지하기에도 유리한거같아요~
전 대형프로젝트이거나 협업프로젝트일때만 svn 씁니다.
php 작업은 phped로 하니 간단하게 로컬과 동기화가 되어서 편하더군요. 걍 그렇게 씁니다.
보는 순간 눈물 날뻔 했습니다.
근 10년을 넘게 에디트플러스가 PHP 편집기로는 최선이다 생각하고 그것만 써 왔습니다.
15년 전 비주얼베이직 할 때도 이보다 불편하진 않았는데 웹프로그램 환경이 열악하다고만 생각했지 개선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제가 정말 우물안 개구리네요.
생각해보면 옛날에 비베나 델파이 환경에서 프로그래밍하다가 웹프로그래밍으로 넘어오면서 처음엔 정말 적응이 안됐습니다.
이것도 프로그래밍이라 할 수 있나... 그런 생각만 하다가 이제는 모노 에디팅 환경에 완전 적응해 버려서 편리한건 복잡하다는 고정관념이 생겨버렸습니다.
저한테는 지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인거 같습니다.
전 서버에서 직접 VI 쓰거나...

이클립스로 작업합니다.

PHP용 이클립스 사용하면 서버 파일 바로 편집 가능하고,
잘만 설정하면..
AssistX만큼은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자동완성 기능도 지원하더라고요..

이클립스에 VI 플러그인 깔고..

작업하면 VI작업환경과 동일해서 많이 편합니다.
고수 분들이 많으시군요...
항상 궁금했던것인데 ...
감사합니다.
SVN 작업하고요
서버에서도 SVN checkout 받고
특정 주소 요청하면 svn update 받도록 만들어줍니다

그럼 로컬 테스트하고 로컬에서 commit 하면
서버에는 한번에 update 해주면서 쓰는거죠.
저는 svn 이클립스 연동해서 쓰고요 (SVN connector도 따로 깔아줘야 하고 버그가 좀 있습니다)
디자이너나 다른 분들은 editplus + tortoise SVN으로 파일 올려주시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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