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재택근무는 자신과의 끝없는 싸움이다.

 
자신과 적당하게 타협을 하는 순간 바로 무너진다.
|

댓글 9개

애랑, 마누라와의 싸움 아닌가요?
그래서 재택은 포기했음.
공감합니다.
공감추가용~ㅎ
ㅋㅋㅋ 진짜 재택근무.. 오만 잡생각을 하게 하는것들이 산재해 있죠.
전 어느순간 커피숍을 택했습니다. 하루 평균 8시간 정도는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하루 커피3잔은 필수& 커피숍 사장님과 무조건 친해져야합니다. 식사때 편하게 먹고오려면요 &커피를 좋아하시면 +@ 입니다.
전 타협해서 무너졌습니다. ㅠㅠ
언제 복구할지...ㅠㅠ
재택은 어렵습니다... 식사는 거르지 않겠지만.. 일 진행은 여영...
재택은 ㅋㅋㅋ
방하나를 사무실 마인드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1,110
14년 전 조회 1,473
14년 전 조회 1,530
14년 전 조회 1,549
14년 전 조회 741
14년 전 조회 988
14년 전 조회 2,863
14년 전 조회 892
14년 전 조회 1,356
14년 전 조회 941
14년 전 조회 815
14년 전 조회 1,355
14년 전 조회 793
14년 전 조회 1,456
14년 전 조회 1,045
14년 전 조회 1,714
14년 전 조회 1,640
14년 전 조회 1,144
14년 전 조회 1,371
14년 전 조회 1,068
14년 전 조회 1,767
14년 전 조회 1,343
14년 전 조회 1,349
14년 전 조회 1,629
14년 전 조회 1,519
14년 전 조회 951
14년 전 조회 1,024
14년 전 조회 791
14년 전 조회 967
14년 전 조회 1,715
14년 전 조회 2,468
14년 전 조회 2,375
14년 전 조회 2,016
14년 전 조회 1,543
14년 전 조회 1,621
14년 전 조회 1,405
14년 전 조회 1,652
14년 전 조회 768
14년 전 조회 1,391
14년 전 조회 758
14년 전 조회 1,210
14년 전 조회 978
14년 전 조회 2,092
14년 전 조회 860
14년 전 조회 2,691
14년 전 조회 1,099
14년 전 조회 944
14년 전 조회 3,036
14년 전 조회 818
14년 전 조회 1,093
14년 전 조회 625
14년 전 조회 932
14년 전 조회 723
14년 전 조회 1,415
14년 전 조회 841
14년 전 조회 1,222
14년 전 조회 845
14년 전 조회 767
14년 전 조회 743
14년 전 조회 1,458
14년 전 조회 926
14년 전 조회 815
14년 전 조회 836
14년 전 조회 1,497
14년 전 조회 1,516
14년 전 조회 708
14년 전 조회 2,587
14년 전 조회 590
14년 전 조회 859
14년 전 조회 3,320
14년 전 조회 790
14년 전 조회 1,215
14년 전 조회 1,571
14년 전 조회 684
14년 전 조회 896
14년 전 조회 948
14년 전 조회 1,298
14년 전 조회 914
14년 전 조회 1,207
14년 전 조회 3,152
14년 전 조회 1,530
14년 전 조회 924
14년 전 조회 1,703
14년 전 조회 1,079
14년 전 조회 607
14년 전 조회 2,500
14년 전 조회 899
14년 전 조회 960
14년 전 조회 1,265
14년 전 조회 1,141
14년 전 조회 1,172
14년 전 조회 697
14년 전 조회 2,579
14년 전 조회 988
14년 전 조회 1,600
14년 전 조회 1,282
14년 전 조회 1,291
14년 전 조회 1,006
14년 전 조회 1,292
14년 전 조회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