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427
|
|
|
|
14년 전
|
조회 563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641
|
|
|
|
14년 전
|
조회 949
|
|
|
|
14년 전
|
조회 772
|
|
|
|
14년 전
|
조회 771
|
|
|
|
14년 전
|
조회 756
|
|
|
|
14년 전
|
조회 1,162
|
|
|
|
14년 전
|
조회 861
|
|
|
|
14년 전
|
조회 869
|
|
|
|
14년 전
|
조회 881
|
|
|
|
14년 전
|
조회 688
|
|
|
|
14년 전
|
조회 1,748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51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44
|
|
|
|
14년 전
|
조회 773
|
|
|
|
14년 전
|
조회 1,842
|
|
|
|
14년 전
|
조회 1,206
|
|
|
|
14년 전
|
조회 1,040
|
|
|
|
14년 전
|
조회 807
|
|
|
|
14년 전
|
조회 1,513
|
|
|
|
14년 전
|
조회 3,770
|
|
|
|
14년 전
|
조회 2,430
|
|
|
|
14년 전
|
조회 1,123
|
|
|
|
14년 전
|
조회 740
|
|
|
|
14년 전
|
조회 795
|
|
|
|
14년 전
|
조회 1,315
|
|
|
|
14년 전
|
조회 986
|
|
|
|
14년 전
|
조회 1,357
|
|
|
|
14년 전
|
조회 1,404
|
|
|
|
14년 전
|
조회 1,423
|
|
|
|
14년 전
|
조회 626
|
|
|
|
14년 전
|
조회 869
|
|
|
|
14년 전
|
조회 2,747
|
|
|
|
14년 전
|
조회 765
|
|
|
|
14년 전
|
조회 1,234
|
|
|
|
14년 전
|
조회 812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690
|
|
|
|
14년 전
|
조회 1,230
|
|
|
|
14년 전
|
조회 658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1,339
|
|
|
|
14년 전
|
조회 925
|
|
|
|
14년 전
|
조회 1,581
|
|
|
|
14년 전
|
조회 1,511
|
|
|
|
14년 전
|
조회 1,024
|
|
|
|
14년 전
|
조회 1,255
|
|
|
|
14년 전
|
조회 943
|
|
|
|
14년 전
|
조회 1,647
|
|
|
|
14년 전
|
조회 1,228
|
|
|
|
14년 전
|
조회 1,224
|
|
|
|
14년 전
|
조회 1,505
|
|
|
|
14년 전
|
조회 1,401
|
|
|
|
14년 전
|
조회 828
|
|
|
|
14년 전
|
조회 899
|
|
|
|
14년 전
|
조회 670
|
|
|
|
14년 전
|
조회 844
|
|
|
|
14년 전
|
조회 1,594
|
|
|
|
14년 전
|
조회 2,346
|
|
|
|
14년 전
|
조회 2,245
|
|
|
|
14년 전
|
조회 1,880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1,422
|
|
|
|
14년 전
|
조회 1,501
|
|
|
|
14년 전
|
조회 1,279
|
|
|
|
14년 전
|
조회 1,537
|
|
|
|
14년 전
|
조회 644
|
|
|
|
14년 전
|
조회 1,275
|
|
|
|
14년 전
|
조회 640
|
|
|
|
14년 전
|
조회 1,08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858
|
|
|
|
14년 전
|
조회 1,971
|
|
|
|
14년 전
|
조회 743
|
|
|
|
14년 전
|
조회 2,565
|
|
|
|
14년 전
|
조회 981
|
|
|
|
14년 전
|
조회 818
|
|
|
|
14년 전
|
조회 2,919
|
|
|
|
14년 전
|
조회 689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60
|
|
|
|
14년 전
|
조회 500
|
|
|
|
14년 전
|
조회 823
|
|
|
|
14년 전
|
조회 605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296
|
|
|
|
14년 전
|
조회 729
|
|
|
|
14년 전
|
조회 1,101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724
|
|
|
|
14년 전
|
조회 653
|
|
|
|
14년 전
|
조회 632
|
|
|
|
14년 전
|
조회 1,340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802
|
|
|
|
14년 전
|
조회 691
|
|
|
|
14년 전
|
조회 713
|
|
|
|
14년 전
|
조회 1,380
|
|
|
|
14년 전
|
조회 1,389
|
|
|
|
14년 전
|
조회 585
|
|
|
|
14년 전
|
조회 2,464
|
|
|
|
14년 전
|
조회 463
|
|
|
|
14년 전
|
조회 739
|
|
|
|
14년 전
|
조회 3,193
|
|
|
|
14년 전
|
조회 661
|
|
|
|
14년 전
|
조회 1,092
|
|
|
|
14년 전
|
조회 1,453
|
댓글 7개
잔금을 볼모로 이것저것 일 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요거 하나만 해 주시면 잠근 넘어 드리겠습니다." 이런 소리 들으면 진짜 토나올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계약 할 때 선불 입금 되는 순간 몸이 움직여 진다고 얘기 하는 편입니다.
그냥 이젠 그러려니... 하고 난후 계약금 50%도 싸다고 어쩔땐 생각하고 일합니다.
뭐 딴데 들고가봐야 새로 짜야 할거라서 (누워서 발로 코딩을 했기 때문에... 제가 어느 부분을 보아도 상당히 새롭게 -__-;; ㅠ.ㅠ 보이더군요 .... 이건 뭐지(?) 라는 느낌이 강한 .... ㅠ.ㅠ )
수정 비용이 더 나올거라 120% 확신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