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429
|
|
|
|
14년 전
|
조회 565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643
|
|
|
|
14년 전
|
조회 951
|
|
|
|
14년 전
|
조회 775
|
|
|
|
14년 전
|
조회 773
|
|
|
|
14년 전
|
조회 756
|
|
|
|
14년 전
|
조회 1,165
|
|
|
|
14년 전
|
조회 863
|
|
|
|
14년 전
|
조회 870
|
|
|
|
14년 전
|
조회 883
|
|
|
|
14년 전
|
조회 689
|
|
|
|
14년 전
|
조회 1,749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520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48
|
|
|
|
14년 전
|
조회 774
|
|
|
|
14년 전
|
조회 1,844
|
|
|
|
14년 전
|
조회 1,208
|
|
|
|
14년 전
|
조회 1,042
|
|
|
|
14년 전
|
조회 811
|
|
|
|
14년 전
|
조회 1,515
|
|
|
|
14년 전
|
조회 3,774
|
|
|
|
14년 전
|
조회 2,432
|
|
|
|
14년 전
|
조회 1,125
|
|
|
|
14년 전
|
조회 741
|
|
|
|
14년 전
|
조회 797
|
|
|
|
14년 전
|
조회 1,321
|
|
|
|
14년 전
|
조회 986
|
|
|
|
14년 전
|
조회 1,361
|
|
|
|
14년 전
|
조회 1,406
|
|
|
|
14년 전
|
조회 1,424
|
|
|
|
14년 전
|
조회 629
|
|
|
|
14년 전
|
조회 869
|
|
|
|
14년 전
|
조회 2,747
|
|
|
|
14년 전
|
조회 769
|
|
|
|
14년 전
|
조회 1,237
|
|
|
|
14년 전
|
조회 812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694
|
|
|
|
14년 전
|
조회 1,232
|
|
|
|
14년 전
|
조회 660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1,341
|
|
|
|
14년 전
|
조회 927
|
|
|
|
14년 전
|
조회 1,586
|
|
|
|
14년 전
|
조회 1,511
|
|
|
|
14년 전
|
조회 1,027
|
|
|
|
14년 전
|
조회 1,260
|
|
|
|
14년 전
|
조회 945
|
|
|
|
14년 전
|
조회 1,649
|
|
|
|
14년 전
|
조회 1,232
|
|
|
|
14년 전
|
조회 1,226
|
|
|
|
14년 전
|
조회 1,506
|
|
|
|
14년 전
|
조회 1,404
|
|
|
|
14년 전
|
조회 831
|
|
|
|
14년 전
|
조회 902
|
|
|
|
14년 전
|
조회 672
|
|
|
|
14년 전
|
조회 845
|
|
|
|
14년 전
|
조회 1,597
|
|
|
|
14년 전
|
조회 2,349
|
|
|
|
14년 전
|
조회 2,246
|
|
|
|
14년 전
|
조회 1,883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1,423
|
|
|
|
14년 전
|
조회 1,502
|
|
|
|
14년 전
|
조회 1,281
|
|
|
|
14년 전
|
조회 1,539
|
|
|
|
14년 전
|
조회 647
|
|
|
|
14년 전
|
조회 1,276
|
|
|
|
14년 전
|
조회 641
|
|
|
|
14년 전
|
조회 1,090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860
|
|
|
|
14년 전
|
조회 1,971
|
|
|
|
14년 전
|
조회 746
|
|
|
|
14년 전
|
조회 2,565
|
|
|
|
14년 전
|
조회 983
|
|
|
|
14년 전
|
조회 819
|
|
|
|
14년 전
|
조회 2,922
|
|
|
|
14년 전
|
조회 691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63
|
|
|
|
14년 전
|
조회 503
|
|
|
|
14년 전
|
조회 824
|
|
|
|
14년 전
|
조회 606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299
|
|
|
|
14년 전
|
조회 731
|
|
|
|
14년 전
|
조회 1,102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726
|
|
|
|
14년 전
|
조회 656
|
|
|
|
14년 전
|
조회 635
|
|
|
|
14년 전
|
조회 1,340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805
|
|
|
|
14년 전
|
조회 692
|
|
|
|
14년 전
|
조회 714
|
|
|
|
14년 전
|
조회 1,381
|
|
|
|
14년 전
|
조회 1,391
|
|
|
|
14년 전
|
조회 587
|
|
|
|
14년 전
|
조회 2,465
|
|
|
|
14년 전
|
조회 464
|
|
|
|
14년 전
|
조회 740
|
|
|
|
14년 전
|
조회 3,198
|
|
|
|
14년 전
|
조회 662
|
|
|
|
14년 전
|
조회 1,093
|
|
|
|
14년 전
|
조회 1,457
|
댓글 7개
잔금을 볼모로 이것저것 일 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요거 하나만 해 주시면 잠근 넘어 드리겠습니다." 이런 소리 들으면 진짜 토나올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계약 할 때 선불 입금 되는 순간 몸이 움직여 진다고 얘기 하는 편입니다.
그냥 이젠 그러려니... 하고 난후 계약금 50%도 싸다고 어쩔땐 생각하고 일합니다.
뭐 딴데 들고가봐야 새로 짜야 할거라서 (누워서 발로 코딩을 했기 때문에... 제가 어느 부분을 보아도 상당히 새롭게 -__-;; ㅠ.ㅠ 보이더군요 .... 이건 뭐지(?) 라는 느낌이 강한 .... ㅠ.ㅠ )
수정 비용이 더 나올거라 120% 확신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