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438
|
|
|
|
14년 전
|
조회 572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650
|
|
|
|
14년 전
|
조회 959
|
|
|
|
14년 전
|
조회 782
|
|
|
|
14년 전
|
조회 781
|
|
|
|
14년 전
|
조회 766
|
|
|
|
14년 전
|
조회 1,171
|
|
|
|
14년 전
|
조회 869
|
|
|
|
14년 전
|
조회 878
|
|
|
|
14년 전
|
조회 889
|
|
|
|
14년 전
|
조회 696
|
|
|
|
14년 전
|
조회 1,755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52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52
|
|
|
|
14년 전
|
조회 784
|
|
|
|
14년 전
|
조회 1,851
|
|
|
|
14년 전
|
조회 1,216
|
|
|
|
14년 전
|
조회 1,052
|
|
|
|
14년 전
|
조회 816
|
|
|
|
14년 전
|
조회 1,519
|
|
|
|
14년 전
|
조회 3,781
|
|
|
|
14년 전
|
조회 2,440
|
|
|
|
14년 전
|
조회 1,133
|
|
|
|
14년 전
|
조회 747
|
|
|
|
14년 전
|
조회 802
|
|
|
|
14년 전
|
조회 1,324
|
|
|
|
14년 전
|
조회 989
|
|
|
|
14년 전
|
조회 1,369
|
|
|
|
14년 전
|
조회 1,410
|
|
|
|
14년 전
|
조회 1,433
|
|
|
|
14년 전
|
조회 632
|
|
|
|
14년 전
|
조회 877
|
|
|
|
14년 전
|
조회 2,754
|
|
|
|
14년 전
|
조회 777
|
|
|
|
14년 전
|
조회 1,248
|
|
|
|
14년 전
|
조회 821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701
|
|
|
|
14년 전
|
조회 1,237
|
|
|
|
14년 전
|
조회 670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1,346
|
|
|
|
14년 전
|
조회 935
|
|
|
|
14년 전
|
조회 1,593
|
|
|
|
14년 전
|
조회 1,523
|
|
|
|
14년 전
|
조회 1,034
|
|
|
|
14년 전
|
조회 1,265
|
|
|
|
14년 전
|
조회 949
|
|
|
|
14년 전
|
조회 1,661
|
|
|
|
14년 전
|
조회 1,239
|
|
|
|
14년 전
|
조회 1,231
|
|
|
|
14년 전
|
조회 1,511
|
|
|
|
14년 전
|
조회 1,408
|
|
|
|
14년 전
|
조회 841
|
|
|
|
14년 전
|
조회 911
|
|
|
|
14년 전
|
조회 681
|
|
|
|
14년 전
|
조회 852
|
|
|
|
14년 전
|
조회 1,610
|
|
|
|
14년 전
|
조회 2,357
|
|
|
|
14년 전
|
조회 2,251
|
|
|
|
14년 전
|
조회 1,890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1,430
|
|
|
|
14년 전
|
조회 1,507
|
|
|
|
14년 전
|
조회 1,290
|
|
|
|
14년 전
|
조회 1,544
|
|
|
|
14년 전
|
조회 653
|
|
|
|
14년 전
|
조회 1,281
|
|
|
|
14년 전
|
조회 652
|
|
|
|
14년 전
|
조회 1,09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867
|
|
|
|
14년 전
|
조회 1,980
|
|
|
|
14년 전
|
조회 751
|
|
|
|
14년 전
|
조회 2,574
|
|
|
|
14년 전
|
조회 991
|
|
|
|
14년 전
|
조회 828
|
|
|
|
14년 전
|
조회 2,928
|
|
|
|
14년 전
|
조회 69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69
|
|
|
|
14년 전
|
조회 511
|
|
|
|
14년 전
|
조회 831
|
|
|
|
14년 전
|
조회 612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305
|
|
|
|
14년 전
|
조회 738
|
|
|
|
14년 전
|
조회 1,10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734
|
|
|
|
14년 전
|
조회 665
|
|
|
|
14년 전
|
조회 642
|
|
|
|
14년 전
|
조회 1,350
|
|
|
똥싼너구리
|
14년 전
|
조회 812
|
|
|
|
14년 전
|
조회 699
|
|
|
|
14년 전
|
조회 721
|
|
|
|
14년 전
|
조회 1,389
|
|
|
|
14년 전
|
조회 1,401
|
|
|
|
14년 전
|
조회 597
|
|
|
|
14년 전
|
조회 2,475
|
|
|
|
14년 전
|
조회 471
|
|
|
|
14년 전
|
조회 745
|
|
|
|
14년 전
|
조회 3,204
|
|
|
|
14년 전
|
조회 674
|
|
|
|
14년 전
|
조회 1,102
|
|
|
|
14년 전
|
조회 1,460
|
댓글 7개
잔금을 볼모로 이것저것 일 시키는 경우가 많아요.
"요거 하나만 해 주시면 잠근 넘어 드리겠습니다." 이런 소리 들으면 진짜 토나올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계약 할 때 선불 입금 되는 순간 몸이 움직여 진다고 얘기 하는 편입니다.
그냥 이젠 그러려니... 하고 난후 계약금 50%도 싸다고 어쩔땐 생각하고 일합니다.
뭐 딴데 들고가봐야 새로 짜야 할거라서 (누워서 발로 코딩을 했기 때문에... 제가 어느 부분을 보아도 상당히 새롭게 -__-;; ㅠ.ㅠ 보이더군요 .... 이건 뭐지(?) 라는 느낌이 강한 .... ㅠ.ㅠ )
수정 비용이 더 나올거라 120% 확신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