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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에디터 창나누기 기술~

· 2014-08-13 (수) 18:18:54 · 4311 · 2

리눅스에서 작업을 할 때는 vi를 이용해요.

vi가 편한점이 있어서요. 윈도우에서는 마우스를 안쓸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리눅스는 TEXT 기반이고 키보드로만 작업 해야 하다보니 단축키가 윈도우에 있는 단축키 위치가 다르죠.

vi 쓰게 되면 왜 vi를 쓰는지 그 맛을 알게 되요.

 

vi는 창 나누기가 있어요. 나눈 창으로 여러개의 파일을 부를수 있죠.

 

에디터플러스에도 창 분할이 있지만 한개에 파일만 되죠.

 

 

 

 

ctrl + w  v  하면 수직 창이 나누어진다. 

ctrl + w  s 는 수평나누기이다.

.. 

나누어서 

ctrl + w  w 하면 나누어진 창으로 커서가 이동한다. 

.. 

창 크기 조절은.. 

수평.. 나누기 했으면.. 

 

ctrl + w  N+  하면 N 만큼 커진다.. 

예를 들면 ctrl+w 를 한뒤에 숫자 3 과 플러스를 누르면 3 만큼 창이 커진다. 

마이너스 하면 작아지고.. 

.. 

만약 수직 나누기에서 창크기 조절은.. 

N>.. N< 와 같다.. 즉 ctlr+w 누른후 숫자 3 과 꺽은 괄호 < 나 > 를 

누르면 크기가 조절이 된다 

.. 

창 연 후에  다른 파일 열려면.. 

창 명령모드 

:e  aaa.txt  하고 하든가.. 

 

파일명을 몰라서 파일목록 보이게 하려면.. 

:e [디렉토리] 와 같이 한다. 

만약 현재 디렉토리의 파일 목록 보려면.. 

:e . 

와 같이 점을 찍으면 된다.  

|

댓글 2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누었다가 다시 합치려면 어떻게하죠??
2014-11-12 (수) 21:27:19
:q
하시면 되요.
q는 quit잖아요
: 명령어를 입력 받겠다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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