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에디터 창나누기 기술~

· 11년 전 · 2916 · 2

리눅스에서 작업을 할 때는 vi를 이용해요.

vi가 편한점이 있어서요. 윈도우에서는 마우스를 안쓸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리눅스는 TEXT 기반이고 키보드로만 작업 해야 하다보니 단축키가 윈도우에 있는 단축키 위치가 다르죠.

vi 쓰게 되면 왜 vi를 쓰는지 그 맛을 알게 되요.

 

vi는 창 나누기가 있어요. 나눈 창으로 여러개의 파일을 부를수 있죠.

 

에디터플러스에도 창 분할이 있지만 한개에 파일만 되죠.

 

 

 

 

ctrl + w  v  하면 수직 창이 나누어진다. 

ctrl + w  s 는 수평나누기이다.

.. 

나누어서 

ctrl + w  w 하면 나누어진 창으로 커서가 이동한다. 

.. 

창 크기 조절은.. 

수평.. 나누기 했으면.. 

 

ctrl + w  N+  하면 N 만큼 커진다.. 

예를 들면 ctrl+w 를 한뒤에 숫자 3 과 플러스를 누르면 3 만큼 창이 커진다. 

마이너스 하면 작아지고.. 

.. 

만약 수직 나누기에서 창크기 조절은.. 

N>.. N< 와 같다.. 즉 ctlr+w 누른후 숫자 3 과 꺽은 괄호 < 나 > 를 

누르면 크기가 조절이 된다 

.. 

창 연 후에  다른 파일 열려면.. 

창 명령모드 

:e  aaa.txt  하고 하든가.. 

 

파일명을 몰라서 파일목록 보이게 하려면.. 

:e [디렉토리] 와 같이 한다. 

만약 현재 디렉토리의 파일 목록 보려면.. 

:e . 

와 같이 점을 찍으면 된다.  

|

댓글 2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누었다가 다시 합치려면 어떻게하죠??
:q
하시면 되요.
q는 quit잖아요
: 명령어를 입력 받겠다는 거고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2,153
11년 전 조회 2,222
11년 전 조회 2,129
11년 전 조회 2,089
11년 전 조회 2,159
11년 전 조회 2,805
11년 전 조회 2,110
11년 전 조회 2,426
11년 전 조회 2,315
11년 전 조회 2,072
11년 전 조회 2,084
11년 전 조회 2,181
11년 전 조회 2,126
11년 전 조회 2,715
11년 전 조회 5,621
11년 전 조회 2,693
11년 전 조회 2,414
11년 전 조회 2,843
11년 전 조회 9,032
11년 전 조회 2,604
11년 전 조회 3,816
11년 전 조회 2,627
11년 전 조회 2,568
11년 전 조회 2,879
11년 전 조회 2,371
11년 전 조회 2,361
11년 전 조회 2,346
11년 전 조회 2,396
11년 전 조회 3,011
11년 전 조회 2,406
11년 전 조회 2,660
11년 전 조회 2,449
11년 전 조회 6,153
11년 전 조회 2,164
11년 전 조회 2,597
11년 전 조회 2,955
11년 전 조회 2,493
11년 전 조회 6,803
11년 전 조회 4,912
11년 전 조회 6,493
11년 전 조회 2,342
11년 전 조회 2,672
11년 전 조회 2,873
11년 전 조회 2,733
11년 전 조회 2,709
11년 전 조회 2,131
11년 전 조회 4,858
11년 전 조회 4,378
11년 전 조회 3,728
11년 전 조회 2,917
11년 전 조회 2,970
11년 전 조회 4,383
11년 전 조회 2,362
11년 전 조회 2,556
11년 전 조회 3,861
11년 전 조회 4,816
11년 전 조회 2,719
11년 전 조회 2,251
11년 전 조회 2,918
11년 전 조회 2,230
11년 전 조회 2,823
11년 전 조회 2,258
11년 전 조회 2,927
11년 전 조회 2,713
11년 전 조회 3,478
11년 전 조회 5,183
11년 전 조회 4,657
11년 전 조회 5,120
11년 전 조회 2,888
11년 전 조회 3,084
11년 전 조회 3,837
11년 전 조회 2,518
11년 전 조회 2,986
11년 전 조회 5,059
11년 전 조회 3,790
11년 전 조회 2,185
11년 전 조회 2,801
11년 전 조회 2,665
11년 전 조회 2,324
11년 전 조회 4,507
11년 전 조회 2,933
11년 전 조회 2,820
11년 전 조회 2,176
11년 전 조회 4,488
11년 전 조회 4,260
11년 전 조회 2,218
11년 전 조회 4,935
11년 전 조회 2,383
11년 전 조회 2,273
11년 전 조회 2,569
11년 전 조회 2,370
11년 전 조회 2,117
11년 전 조회 2,548
11년 전 조회 3,290
11년 전 조회 2,609
11년 전 조회 2,304
11년 전 조회 2,151
11년 전 조회 3,913
11년 전 조회 3,473
11년 전 조회 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