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에디터 창나누기 기술~

· 11년 전 · 2735 · 2

리눅스에서 작업을 할 때는 vi를 이용해요.

vi가 편한점이 있어서요. 윈도우에서는 마우스를 안쓸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데요

 

리눅스는 TEXT 기반이고 키보드로만 작업 해야 하다보니 단축키가 윈도우에 있는 단축키 위치가 다르죠.

vi 쓰게 되면 왜 vi를 쓰는지 그 맛을 알게 되요.

 

vi는 창 나누기가 있어요. 나눈 창으로 여러개의 파일을 부를수 있죠.

 

에디터플러스에도 창 분할이 있지만 한개에 파일만 되죠.

 

 

 

 

ctrl + w  v  하면 수직 창이 나누어진다. 

ctrl + w  s 는 수평나누기이다.

.. 

나누어서 

ctrl + w  w 하면 나누어진 창으로 커서가 이동한다. 

.. 

창 크기 조절은.. 

수평.. 나누기 했으면.. 

 

ctrl + w  N+  하면 N 만큼 커진다.. 

예를 들면 ctrl+w 를 한뒤에 숫자 3 과 플러스를 누르면 3 만큼 창이 커진다. 

마이너스 하면 작아지고.. 

.. 

만약 수직 나누기에서 창크기 조절은.. 

N>.. N< 와 같다.. 즉 ctlr+w 누른후 숫자 3 과 꺽은 괄호 < 나 > 를 

누르면 크기가 조절이 된다 

.. 

창 연 후에  다른 파일 열려면.. 

창 명령모드 

:e  aaa.txt  하고 하든가.. 

 

파일명을 몰라서 파일목록 보이게 하려면.. 

:e [디렉토리] 와 같이 한다. 

만약 현재 디렉토리의 파일 목록 보려면.. 

:e . 

와 같이 점을 찍으면 된다.  

|

댓글 2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누었다가 다시 합치려면 어떻게하죠??
:q
하시면 되요.
q는 quit잖아요
: 명령어를 입력 받겠다는 거고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2,020
11년 전 조회 2,065
11년 전 조회 1,992
11년 전 조회 1,930
11년 전 조회 2,007
11년 전 조회 2,649
11년 전 조회 1,967
11년 전 조회 2,279
11년 전 조회 2,154
11년 전 조회 1,919
11년 전 조회 1,930
11년 전 조회 2,024
11년 전 조회 1,984
11년 전 조회 2,566
11년 전 조회 5,453
11년 전 조회 2,507
11년 전 조회 2,254
11년 전 조회 2,679
11년 전 조회 8,869
11년 전 조회 2,420
11년 전 조회 3,644
11년 전 조회 2,444
11년 전 조회 2,391
11년 전 조회 2,708
11년 전 조회 2,178
11년 전 조회 2,167
11년 전 조회 2,173
11년 전 조회 2,227
11년 전 조회 2,856
11년 전 조회 2,234
11년 전 조회 2,474
11년 전 조회 2,292
11년 전 조회 5,970
11년 전 조회 1,997
11년 전 조회 2,401
11년 전 조회 2,793
11년 전 조회 2,323
11년 전 조회 6,631
11년 전 조회 4,740
11년 전 조회 6,324
11년 전 조회 2,186
11년 전 조회 2,512
11년 전 조회 2,732
11년 전 조회 2,558
11년 전 조회 2,532
11년 전 조회 1,983
11년 전 조회 4,688
11년 전 조회 4,227
11년 전 조회 3,565
11년 전 조회 2,736
11년 전 조회 2,796
11년 전 조회 4,218
11년 전 조회 2,181
11년 전 조회 2,389
11년 전 조회 3,698
11년 전 조회 4,636
11년 전 조회 2,547
11년 전 조회 2,095
11년 전 조회 2,740
11년 전 조회 2,060
11년 전 조회 2,654
11년 전 조회 2,105
11년 전 조회 2,773
11년 전 조회 2,541
11년 전 조회 3,320
11년 전 조회 5,000
11년 전 조회 4,479
11년 전 조회 4,966
11년 전 조회 2,727
11년 전 조회 2,911
11년 전 조회 3,675
11년 전 조회 2,342
11년 전 조회 2,808
11년 전 조회 4,904
11년 전 조회 3,631
11년 전 조회 2,018
11년 전 조회 2,608
11년 전 조회 2,494
11년 전 조회 2,137
11년 전 조회 4,327
11년 전 조회 2,779
11년 전 조회 2,651
11년 전 조회 2,016
11년 전 조회 4,310
11년 전 조회 4,191
11년 전 조회 2,043
11년 전 조회 4,759
11년 전 조회 2,209
11년 전 조회 2,100
11년 전 조회 2,396
11년 전 조회 2,184
11년 전 조회 1,948
11년 전 조회 2,399
11년 전 조회 3,115
11년 전 조회 2,447
11년 전 조회 2,126
11년 전 조회 1,955
11년 전 조회 3,741
11년 전 조회 3,277
11년 전 조회 3,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