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html5 구조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태그

· 2014-10-10 (금) 00:23:07 · 4172
[header]
    업체 로고나, 상호, 내비게이션, 사이트의 기타 하위 부분 등이 들어 갈수 있는 요소
    굳이 페이지 상단에 오지 않아도 된다.
    header 요소에는 적어도 한 개의 제목(h1~h6)이 들어 있어야 한다.
    section, header, footer 요소는 절대로 들어갈 수 없다.
    nav 요소도 일종의 section이므로 header안에 들어갈 수 없다.

 
​콘텐트 요소

    단락으로 묶을 때는 p요소
    chapter처럼 비교적 큰 논리적 정보를 묶을 때는 div요소
    (div는 단순히 자체적인 시맨틱 의미가 없는 블록 컨테이너)
    html5에서는 의미에 맞게 콘텐트를 그룹으로 묶거나 구분 지을 수 있다.

 
​[section]

    html5에는 단락, 이미지, 제목 등의 콘텐트를 한 데 묶어서 더 큰 논리적 단위를 형성해 주는 section 요소가 있다.
    section 요소 안에는 header나 footer를 넣을 수 있다.
    body에 들어 갈 수 있는 모든 요소를 넣을 수 있다.
    class나 id 속성을 적절히 사용하여 좀 더 특정한 정보도 넣을 수 있다.
    section 요소가 div 요소를 대체한 것은 아니다.
    section 요소는 반드시 의미가 적절할 때만 사용한다.

 
​[article]

    article은 논리상 자신이 들어 있는 페이지와 별개인 섹션이다.

 
section과 article요소 안의 제목

    섹션은 앞의 제목 한개와 연결되므로 이러한 제한이 없어졌다.
    제목 단계가 아니라 서로 포함관계를 형성하는 section 요소의 포함 깊이를 기준으로 인식된다.
    새로운 방식을 사용하는 주목적은 제목을 6계층 이상 사용하기 위함.
    두가지 방식이 있는 다른 이유 - 일부 브라우저, 특히 시각 장애가 있는 스크린 리더 등에 들어 있는
    브라우저는 제목 계층을 사용해서 콘텐트 개요를 생성하고 이로써 각 페이지를 수월하게 탐색

 
​[nav]

    오직 메인 내비게이션 블록이 들어 있는 섹션에만 사용
    단점. nav 요소로 포장해야 한다는 점(감싸야한다)

 
​[figure]

    이미지를 넣을 수 있는 figure 요소
    독립적이며 주로 문서의 메인 흐름에서 단독 단위로서 참조되는 콘텐트를 마크업하는 용도

        <figure>
            <img src="이미지경로" alt="이미지 자체" />
            <legend>이미지 캡션</legend>
        </figure>

 
[aside]

    기사나 줄거리는 주로 사이드 바 안에 관련된 부수적 콘텐트가 표시됩니다.
    이런 가사나 줄거리를 지칭하는 어사이드 개념과 함께 이런 종류의 컨텐트를 마크업 할 수 있는 aside 요소가 생겨났다.

        <section>
         <h1>표현적 html</h1>
            <aside>주저리 설명 주저리 설명</aside>
        </section>

 
[footer]

    푸터 역시 굳이 문서 끝에만 두는 법은 없다.
    footer 요소에 제목, 헤더, 섹션 또 다른 푸터를 넣어도 상관이 없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8,18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10-25 조회 5,125
14-10-25 조회 6,314
14-10-25 조회 3,736
14-10-25 조회 3,878
14-10-24 조회 3,853
14-10-23 조회 4,463
14-10-22 조회 3,605
14-10-22 조회 4,272
14-10-22 조회 7,131
14-10-22 조회 4,839
14-10-22 조회 4,788
14-10-22 조회 8,931
14-10-19 조회 4,707
14-10-18 조회 5,661
14-10-17 조회 5,159
14-10-17 조회 3,950
14-10-17 조회 6,033
14-10-17 조회 5,403
14-10-17 조회 8,847
14-10-17 조회 6,421
14-10-17 조회 4,703
14-10-17 조회 5,021
14-10-14 조회 3,270
14-10-14 조회 4,192
14-10-13 조회 3,753
14-10-13 조회 6,400
14-10-13 조회 4,338
14-10-13 조회 4,240
14-10-13 조회 4,435
14-10-11 조회 6,599
14-10-11 조회 6,514
14-10-11 조회 6,394
14-10-10 조회 3,892
14-10-10 조회 6,353
14-10-10 조회 5,638
14-10-10 조회 6,212
14-10-10 조회 3,471
14-10-10 조회 5,376
14-10-10 조회 5,373
14-10-10 조회 5,474
14-10-10 조회 4,386
14-10-10 조회 4,875
14-10-10 조회 4,173
14-10-10 조회 4,030
14-10-08 조회 4,544
14-10-08 조회 3,664
14-10-08 조회 6,894
14-10-07 조회 6,130
14-10-07 조회 4,307
14-10-07 조회 5,464
14-10-07 조회 3,656
14-10-07 조회 4,650
14-10-07 조회 6,305
14-10-06 조회 6,662
14-10-06 조회 7,455
14-10-05 조회 3,660
14-10-04 조회 4,755
14-10-03 조회 6,100
14-10-02 조회 3,844
14-09-29 조회 4,039
14-09-29 조회 4,497
14-09-28 조회 3,812
14-09-27 조회 5,158
14-09-27 조회 4,609
14-09-26 조회 6,676
14-09-26 조회 5,110
14-09-25 조회 7,469
14-09-25 조회 3,995
14-09-25 조회 3,993
14-09-24 조회 4,799
14-09-24 조회 4,759
14-09-24 조회 4,240
14-09-24 조회 3,817
14-09-24 조회 4,433
14-09-24 조회 3,890
14-09-23 조회 4,083
14-09-23 조회 4,201
14-09-23 조회 3,963
14-09-22 조회 3,838
14-09-22 조회 4,749
14-09-22 조회 4,857
14-09-22 조회 6,080
14-09-22 조회 4,052
14-09-22 조회 3,736
14-09-22 조회 3,785
14-09-21 조회 5,737
14-09-21 조회 4,356
14-09-21 조회 4,328
14-09-21 조회 3,799
14-09-21 조회 4,369
14-09-21 조회 4,250
14-09-21 조회 3,909
14-09-20 조회 3,910
14-09-20 조회 3,807
14-09-20 조회 3,710
14-09-20 조회 4,455
14-09-20 조회 3,895
14-09-19 조회 3,834
14-09-19 조회 3,984
14-09-19 조회 4,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