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획자인가



그러고 보면 난 기획자던가..?
시작을 기획일부터 했고... 기획을 하다보니 마케팅 및 내수수출 기획까지 세부적으로 들어가봤고..
광고 및 제품 기획까지 손대보기도 했고..
이래 저래 하니 웹도 하고..
어느 정도는 해봤다고 보는데.. 회사를 뛰쳐나와서 내 일을 하다보니..
이거 저거 잡다 모드로 들어가게 되고..
난 디자이너도 아닌데..
난 웹프로그래머는 더더욱 아닌데...
난.. 난 기획자긴 한데.. 그그렇다고 웹기획은 아닌거 같고..
아.................... 나의 정체는 무엇인가..


노가다 게시판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네요.
정작 기획 게시판이 없을 땐 기획 생기면 좋겠따고 생각했는데..
정작 생기니.. 난 또 어디에 맞는지 혼란.. ㅎㅎㅎ



|

댓글 5개

찬비즈님 제가보기엔 기냥 일루 계속 출근하심 될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갈 데가 없어서 여기서 놀기로 했습니다.
이 일을 하시는 분들은 개인이나 중소기업을 상대로 일을 하시니 거의 기획자 입장일때가 많죠.
사실 또 기획자체가 중요도 하구요.
어쨋든부럽다고느끼는1인!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937
15년 전 조회 1,039
15년 전 조회 986
15년 전 조회 868
15년 전 조회 1,156
15년 전 조회 859
15년 전 조회 1,321
15년 전 조회 754
15년 전 조회 667
15년 전 조회 1,552
15년 전 조회 810
15년 전 조회 1,252
15년 전 조회 1,118
15년 전 조회 798
15년 전 조회 824
15년 전 조회 730
15년 전 조회 707
15년 전 조회 870
15년 전 조회 1,120
15년 전 조회 2,294
15년 전 조회 892
15년 전 조회 976
15년 전 조회 1,006
15년 전 조회 1,007
15년 전 조회 1,074
15년 전 조회 696
15년 전 조회 1,953
15년 전 조회 785
15년 전 조회 1,594
15년 전 조회 751
15년 전 조회 759
15년 전 조회 1,423
15년 전 조회 1,044
15년 전 조회 1,328
15년 전 조회 1,640
15년 전 조회 1,274
15년 전 조회 1,373
15년 전 조회 730
15년 전 조회 2,287
15년 전 조회 1,022
15년 전 조회 758
15년 전 조회 1,099
15년 전 조회 806
15년 전 조회 2,061
15년 전 조회 1,095
15년 전 조회 912
15년 전 조회 1,012
15년 전 조회 963
15년 전 조회 974
15년 전 조회 1,047
15년 전 조회 561
15년 전 조회 488
15년 전 조회 458
15년 전 조회 1,157
15년 전 조회 958
15년 전 조회 800
15년 전 조회 798
15년 전 조회 1,199
15년 전 조회 3,210
15년 전 조회 1,076
15년 전 조회 1,887
15년 전 조회 1,142
15년 전 조회 968
15년 전 조회 2,612
15년 전 조회 1,608
15년 전 조회 2,508
15년 전 조회 2,620
15년 전 조회 1,339
15년 전 조회 1,046
15년 전 조회 1,519
15년 전 조회 922
15년 전 조회 1,212
15년 전 조회 1,112
15년 전 조회 1,509
15년 전 조회 1,658
15년 전 조회 920
15년 전 조회 1,335
15년 전 조회 1,125
15년 전 조회 957
15년 전 조회 1,027
15년 전 조회 1,351
15년 전 조회 784
15년 전 조회 968
15년 전 조회 2,621
15년 전 조회 1,438
15년 전 조회 801
15년 전 조회 835
15년 전 조회 1,276
15년 전 조회 1,310
15년 전 조회 1,563
15년 전 조회 1,053
15년 전 조회 1,420
15년 전 조회 717
15년 전 조회 1,061
15년 전 조회 1,321
15년 전 조회 2,730
15년 전 조회 1,092
15년 전 조회 1,073
15년 전 조회 973
15년 전 조회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