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일을 전문적으로 하려면...?

웹디자인,코딩등을 먼저 해보고 하는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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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제작과정을 보지 않고 기획을 한다면 속빈 강정같은 기획이 되겠죠. 그러다 보니 거의가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출신들이 기획을 하게 됩니다. 아주 큰 프로젝트는 원 기획자는 지휘자의 입장에서 기획을 하게 되니 엔지니어 출신보다는 전문 기획을 했던 사람이 많구요.
뭐가 우선이냐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하는 소양이라고 하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 싶긴한데^^
디자인,프로그램의 기본 작업방식과 프로세스 등은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기획을 할 수 있겠죠^^
디자인,프로그램외에도 IT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지식이 있어야 하겠죠^^
경제나 마케팅, 트랜드를 읽는 기술도 있어야 하구요^^
처음부터 완벽한 기획자는 될 수 없습니다. 처음에 첫단추를 어떻게 꽤느냐가 중요하겠죠^^
기획을 처음 배우는 거라면,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간의 의사소통이 가장 큰 관건입니다.
디자인과 프로그램의 속성에 대해 잘 모르면서 상상으로 기획안을 만들면 모두를 힘들게 하는 짓이니까요.
디자인,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작업기술과 함께 작업프로세스, 그리고 구현하려는 기술이 적용된 사이트들을 벤치마킹하면서 기본적인 지식의 토대를 마련해야 합니다.
일현님 말씀처럼 중소규모의 프로젝트들을 동시에 진행하는 웹에이전시(거의 대부분)의 경우
사이트기획은 물론, 고객상담, 프로젝트팀관리, 부가업무처리, 마케팅, 완료보고, 수금 등 개발과 관련해 지원해야하는 모든 업무를 하고 있기에 이 모든걸 다 습득하고 취업하면 좋겠지만
그건 말이 않되는 상황이기에 위에 말씀드린 기획의 기본 업무에대한 이해부터 지식을 먼저 쌓기를 바랍니다.
웹기획자의 기본 임무는 웹개발에 대한 기획과 설계입니다.
여기에 웹트랜드, 경제, 경영, 마케팅, 회계, 시장조사 능력등의 부수적인 지식들이 합해지면
좀더 유용한 사이트를 생산해 내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그리고 기획자는 데이타 및 서류작업이 많으므로 워드,엑셀,파워포인트,아크로밧 사용능력은 기본입니다. 워드,파워포인트는 상급이상의 실력을 가지셔야 하고, 엑셀,아크로밧은 적어도 중급이상 실력은 가지셔야 합니다^^

이상 짧은 의견이었습니다^^
위의 두분이 너무 잘 설명해 주셨네요.

저는 위의 두분의 이야기를 건축물에 비교해서 설명해 보려고 합니다.

건물을 짖기 위해서는(웹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건축 설계자(웹 기획자)와 설계된 것으로 건물을 짖는 시공기술자(프로그래머)와 건축 디자이너의 역활(웹디자이너)가 서로의 역활로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건축 설계자의 역확은 무엇일까요?
건물주(웹사이트 구축 요청자)의 요구를 충분히 이해해서 현 건축기술(IT 기술)로 건축 시공기술자(프로그래머)와 인테리어 기술자(웹디자이너) 역활과 능력을 잘 파악하고 건물주(웹 사이트 구축 요청자)와 합의된 설계를 설계도면(스토리보드 등)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각각의 분야에 대한 능력은 없더라도 건축시공가능성 (웹으로 구축하는 여부), 건물의 문제가 발생시 구조적인 문제(프로그램)인지 디자인(웹디자인)적인 문제인지를 영역의 구분할수 있는 능력이 건축 설계자(웹 기획자)의 능력을 판단할수 있는 능력 또한 필요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와 더불어 건축 설계자(웹 기획자)는 건축주(웹사이트 의뢰자)과 시공기술자(프로그래머) 건축 디자이너(웹 디자이너)와 잘 의사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의사소통의 표현과 이해전달의 도구로 문서를 사용합니다. 의사소통의 표현과 전달이 중요하면 후에 의견의 교환의 증거물(약간 과한 표현 같이 느껴집니다만)등 중요한 역량이기에 위에서 그림장수님은 [워드,엑셀,파워포인트,아크로밧 사용능력은 기본입니다. 워드,파워포인트는 상급이상의 실력을 가지셔야 하고, 엑셀,아크로밧은 적어도 중급이상 실력은 가지셔야 합니다^^ ]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건축 설계자(웹기획자)는 집을 짓고자 하는 사람(웹사이트 구축 의뢰자)의 원하는 집(웹사이트)에 대해 설명을 듣고 그를 토대로 건축 기술적인 부분(IT 기술적 부분)과 디자인적(웹 디자인적)인 부분 그와 더불어 경제적인 부분도 고려해서 가장 합당한 설계를 해야 하는 것이죠.

따라서 재능있는 건축 설계자(웹 기획자)는 건축역학적인 부분(시스템 아키텍터)와 시공 기술부분(프로그래머) 및 내외장 인테리어기술부분(웹디자이너)에 대한 이해도가 풍부해야 좋은 건축물이 설계되어 질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그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는 데는 순서는 중요치 않지만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죠.

p.s :
그러나 특별한 건축물(사이트)이 아닌 일상적인 많이 보편화 되어 있는 건물들(웹사이트들)은 일정한 표준치(그누보드 등)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지 않은 건물(중소규모의 웹 사이트)에 대한것은 건축시공자(프로그래머)나 인테리어업자(웹 디자이너)가 건축을 할수 있는 점도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세분 말씀이 참 좋네요~~~^^
저도 웹기획을 시작한지 몇달 안된 초보라..그쪽 방면으로 공부하를 하려고 하지만...막상 하려면 시간과 귀차니즘으로 인해 못하고 있지만..공부가 굉장히 필요하다는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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