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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나라를 세울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유비가 제갈공명을 얻을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 일까요?

왜 장수들이 유비를 따랐던 것일까요?

인원이 중요하지 않은것 같네요!

예수에게 12제자는 처음 부터 주어진것 인가요?

여러분에게 묻는 동시 저 자신에게 묻습니다.

...

남이 아닌 내자신에 문제가 있는것은 아닌지?
..

타인이 꺼려한다면 나의 부덕이겠죠?

..

성경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높은자리에 앉지마라 높은 자리에 앉으면 내려쳐질것이요!
......

칼로 행한자는 칼로 망할것이다.

누가 내 어머니요? 형제인가?
...

주여 될수만 있다면 이 잔을 거두어주소서
그러나 내 뜻데로 마시고 주의 뜻데로 하소서
...

예수는 어느날 바리사이파인과 시장상인앞에서 이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는 왜 주의 계명도 못지키며 너희의 칼로 법을 세우고 ..
남을 구속하려 하느냐며 시장을 엎었다.

교회의 100달런트 낸 사람보다..
1달런트 낸 과부의 1달런트가 값어치 있다고 하였다.


논어 공자..마호메트..

그리고 역사속의 인물들..

현실에서의 위인..


<요청에 대한 추신>

어떻게 더 쉽게 풀어드릴까요? 

타인을 내 사람으로 만드는데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남이 내말에 공감하면서도 시기 않고 내가 타인에게 가까우면서도 어려운 사람이 되는데는 무엇이 필요한가요?

내가 배고프면 남도 배고프다는 생각 하고 생활하시나요??


사업, 그누의 커뮤니티,소셜마케팅...등등등

모두 먹고 살자고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내가 무엇이 되려하지는 않았나요?


더쉽게 말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그져 제 자신과 여러분에게 자문자답하고 자문자답하여 보면 어떨까하는 글입니다.


이 기획자란을 만드신분은 정말 고민하셔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관이 아닌..


그럼 좋은 밤돼세요!

|

댓글 14개

좀 더 쉽게~~ 풀어주세요..^^
신감독님 제가 만화를 좋아해서, 요즘도 가끔 보고 있는 만화가 있는데요.
창천항로라구요~ 안보셨으면 잼나니까.. 함 봐보세요~~~~^^
기획자란을 떠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있어.. 홀로 강연하시듯이 글을 쓰는 것과
묻고 답하고.. 묻고 답하고 하는 것중.. 어떤게 나을까요..

요즘 기사의 경우에도, 기사의 본 내용보다도 사용자들이 남기는
댓글에서 유용한 부분을 더 많이 찾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 (이것을 집단지성이라 하던가요?)

장기적으로는 단문 -> 중문 -> 장문의 형태로 나아가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예!

한&#46468;는 만화가가 스승같을때가 있었습니다.
기회나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삼국지..성경 구약,신약..역사와 세계사 공부를 더 해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돼세요!
창천항로는 삼국지를 전혀 다른 시각으로 조명한 것이죠.
신감독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님 귀가 열리지 않은 사람들에게 밥보다 나은것은 없다.
현상을 겉만 보는것 만큼 위험 한것은 없다.
논지 없는 평가는 차라리 않하니만 못하다.
님의 윗글에 대한 저의 소견입니다.
어떤 말을 어떤 은유를 해도 알아들을 사람은 알아듣고
진심의 말을 해도 듣지못하는이 보지 못하는이는 듣도 보지못한다.

그래도 입을 다무는 이 보다는 말함이 낫다.

그냥 조상들의 글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럼..
저 역시 얼마전에 들은 얘기입니다만,
그냥 편하게 공감대 형성하시면서 참여하면 되지 않을까요?
어찌어찌해라 말씀하시기 보다는요~^^

-> 접때 이미 얘기한건데..;;;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898
(....넵~ 부담없이 오시구요~ 좋은 말씀도 가끔 남겨주시면 굿이죠~~^^....)
저는 그누 기획자란의 댓글 다시는 분들이 저보다 능력있단 생각을 합니다.

6하원칙에 따른 아님 적어도 무엇에 대한 정확한 질문을 저는 알아들어야 그나마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놓는데 여기 어때요?
라는 질문에 답을 하시는 분들..요

윗 글에 대한 질문이 육하원칙이나 논지에 대한 부분 인가요?
그냥 심중의 말을 조상의 말씀을 생각하며 적어본것입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마시고 가볍게 흘려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그냥 이런 말일랑 하지 마세요! 라면 글쎄 투표해야 하나요?ㅎㅎ

그럼 2만!
제가 보통 공감 글에는 댓글을 안달려 해요~
근데, 얘기가 호도될 만한 글에는 누가 되더라도 균형을 맞춰주는 글을
남겨주면 좋겠죠? 요런 의미라 생각해주세요~

근데, 저쪽 계시다는 커뮤니티 요즘 상황은 어떤가요? ^^
기획자,마케팅 카페 말인가요?
제가 운영자가 아닌 부운영자 자격이라 그쪽 정보는 더 드리기 어렵고요!
그쪽은 요즘 의견이 참 분분하고 과제가 많이 싸이고 있습니다.
곧 평가단이 평가하고 상벌이 주어지겠지요!
그래도 참여한 회원은 꽝은 없고..
다수는 과제를 의무 참여해야 하는 분들입니다.


저는 그누에서 어찌어찌 해라 한적 없습니다,

이러면 어떻겠냐는 의견을 피력한적이 있긴 하지만..

그럼^^
운동 갈시간이네요!
네~ 편히 들리세요~
어차피 이곳 오시는 분들중에 50% 이상이 아쉬워서 오시는 분들일텐데요~~
아쉬울꺼 없음.. 머하러 여기 오겠어요. 아직 따닷해진 코너도 아니구요~
그럼, 저두 좀 놀러 가야겠습니다. 이만..^^/
제가 봤을때 유비는 유방후손이라서...
한국에 있는 성씨들도 결국에는 다 왕족이라죠..
그래서 서로 성공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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