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849
15년 전 조회 1,320
15년 전 조회 1,235
15년 전 조회 885
15년 전 조회 809
15년 전 조회 1,100
15년 전 조회 686
15년 전 조회 770
15년 전 조회 828
15년 전 조회 789
15년 전 조회 743
15년 전 조회 999
15년 전 조회 831
15년 전 조회 793
15년 전 조회 744
15년 전 조회 835
15년 전 조회 2,473
15년 전 조회 796
15년 전 조회 796
15년 전 조회 811
15년 전 조회 786
15년 전 조회 999
15년 전 조회 724
15년 전 조회 1,058
15년 전 조회 845
15년 전 조회 857
15년 전 조회 1,160
15년 전 조회 750
15년 전 조회 788
15년 전 조회 689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694
15년 전 조회 1,143
15년 전 조회 827
15년 전 조회 796
15년 전 조회 1,004
15년 전 조회 705
15년 전 조회 746
15년 전 조회 674
15년 전 조회 876
15년 전 조회 696
15년 전 조회 834
15년 전 조회 770
15년 전 조회 1,049
15년 전 조회 676
15년 전 조회 859
15년 전 조회 803
15년 전 조회 1,119
15년 전 조회 1,340
15년 전 조회 775
15년 전 조회 899
15년 전 조회 792
15년 전 조회 943
15년 전 조회 787
15년 전 조회 963
15년 전 조회 853
15년 전 조회 868
15년 전 조회 776
15년 전 조회 3,730
15년 전 조회 6,834
15년 전 조회 969
15년 전 조회 746
15년 전 조회 1,112
15년 전 조회 910
15년 전 조회 956
15년 전 조회 822
15년 전 조회 707
15년 전 조회 1,140
15년 전 조회 787
15년 전 조회 1,337
15년 전 조회 1,118
15년 전 조회 932
15년 전 조회 892
15년 전 조회 764
15년 전 조회 1,090
15년 전 조회 785
15년 전 조회 2,884
15년 전 조회 1,087
15년 전 조회 1,014
15년 전 조회 1,157
15년 전 조회 759
15년 전 조회 1,018
15년 전 조회 1,214
15년 전 조회 898
15년 전 조회 1,667
15년 전 조회 708
15년 전 조회 873
15년 전 조회 1,182
15년 전 조회 956
15년 전 조회 693
15년 전 조회 2,909
15년 전 조회 1,100
15년 전 조회 2,088
15년 전 조회 1,965
15년 전 조회 1,033
15년 전 조회 2,274
15년 전 조회 833
15년 전 조회 1,354
15년 전 조회 2,541
15년 전 조회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