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812
15년 전 조회 1,286
15년 전 조회 1,204
15년 전 조회 844
15년 전 조회 777
15년 전 조회 1,066
15년 전 조회 652
15년 전 조회 735
15년 전 조회 793
15년 전 조회 759
15년 전 조회 711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797
15년 전 조회 763
15년 전 조회 710
15년 전 조회 800
15년 전 조회 2,435
15년 전 조회 786
15년 전 조회 764
15년 전 조회 773
15년 전 조회 752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693
15년 전 조회 1,031
15년 전 조회 818
15년 전 조회 826
15년 전 조회 1,132
15년 전 조회 725
15년 전 조회 763
15년 전 조회 657
15년 전 조회 836
15년 전 조회 659
15년 전 조회 1,113
15년 전 조회 787
15년 전 조회 760
15년 전 조회 974
15년 전 조회 676
15년 전 조회 718
15년 전 조회 643
15년 전 조회 846
15년 전 조회 666
15년 전 조회 797
15년 전 조회 735
15년 전 조회 1,015
15년 전 조회 644
15년 전 조회 825
15년 전 조회 766
15년 전 조회 1,087
15년 전 조회 1,309
15년 전 조회 743
15년 전 조회 869
15년 전 조회 759
15년 전 조회 906
15년 전 조회 751
15년 전 조회 930
15년 전 조회 818
15년 전 조회 831
15년 전 조회 749
15년 전 조회 3,700
15년 전 조회 6,798
15년 전 조회 934
15년 전 조회 719
15년 전 조회 1,080
15년 전 조회 882
15년 전 조회 927
15년 전 조회 791
15년 전 조회 671
15년 전 조회 1,108
15년 전 조회 754
15년 전 조회 1,307
15년 전 조회 1,086
15년 전 조회 901
15년 전 조회 864
15년 전 조회 733
15년 전 조회 1,057
15년 전 조회 753
15년 전 조회 2,854
15년 전 조회 1,059
15년 전 조회 986
15년 전 조회 1,121
15년 전 조회 724
15년 전 조회 992
15년 전 조회 1,189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1,638
15년 전 조회 674
15년 전 조회 844
15년 전 조회 1,152
15년 전 조회 923
15년 전 조회 657
15년 전 조회 2,879
15년 전 조회 1,068
15년 전 조회 2,063
15년 전 조회 1,934
15년 전 조회 1,002
15년 전 조회 2,242
15년 전 조회 807
15년 전 조회 1,327
15년 전 조회 2,514
15년 전 조회 77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