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862
15년 전 조회 1,334
15년 전 조회 1,246
15년 전 조회 896
15년 전 조회 819
15년 전 조회 1,110
15년 전 조회 694
15년 전 조회 779
15년 전 조회 839
15년 전 조회 799
15년 전 조회 761
15년 전 조회 1,009
15년 전 조회 846
15년 전 조회 801
15년 전 조회 755
15년 전 조회 847
15년 전 조회 2,483
15년 전 조회 800
15년 전 조회 807
15년 전 조회 820
15년 전 조회 797
15년 전 조회 1,010
15년 전 조회 734
15년 전 조회 1,069
15년 전 조회 858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1,168
15년 전 조회 761
15년 전 조회 801
15년 전 조회 702
15년 전 조회 877
15년 전 조회 705
15년 전 조회 1,151
15년 전 조회 847
15년 전 조회 807
15년 전 조회 1,010
15년 전 조회 711
15년 전 조회 755
15년 전 조회 680
15년 전 조회 890
15년 전 조회 703
15년 전 조회 846
15년 전 조회 781
15년 전 조회 1,057
15년 전 조회 685
15년 전 조회 874
15년 전 조회 814
15년 전 조회 1,128
15년 전 조회 1,346
15년 전 조회 788
15년 전 조회 911
15년 전 조회 803
15년 전 조회 952
15년 전 조회 799
15년 전 조회 972
15년 전 조회 868
15년 전 조회 882
15년 전 조회 788
15년 전 조회 3,742
15년 전 조회 6,849
15년 전 조회 984
15년 전 조회 757
15년 전 조회 1,125
15년 전 조회 918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833
15년 전 조회 720
15년 전 조회 1,148
15년 전 조회 799
15년 전 조회 1,347
15년 전 조회 1,132
15년 전 조회 947
15년 전 조회 904
15년 전 조회 769
15년 전 조회 1,102
15년 전 조회 798
15년 전 조회 2,896
15년 전 조회 1,096
15년 전 조회 1,030
15년 전 조회 1,164
15년 전 조회 770
15년 전 조회 1,029
15년 전 조회 1,224
15년 전 조회 908
15년 전 조회 1,678
15년 전 조회 715
15년 전 조회 882
15년 전 조회 1,193
15년 전 조회 963
15년 전 조회 702
15년 전 조회 2,919
15년 전 조회 1,108
15년 전 조회 2,095
15년 전 조회 1,976
15년 전 조회 1,039
15년 전 조회 2,282
15년 전 조회 842
15년 전 조회 1,364
15년 전 조회 2,552
15년 전 조회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