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 분들 역시 느낌이 쎄네요~~^^

아무래도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일들에 익숙해서 그런가요?

역시 모임 운영하면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원성을 많이 들었었는데,

한분 두분 오셔서 말씀 주시는거 들으면서..

제가 무척 부드러웠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이거 나쁘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저는 이런 분위기 좋아해요~~~ㅎㅎ


ps.
어찌보면 기획자 코너의 차별화된 모습이라고나 할까요? ^^

|

댓글 2개

요즘 가끔 들어와서 보는데.. 재미있네요.
좀 더 다양한 의견, 개성있는 의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이질적인 의견이라도 개인의 지식과 생각의 충돌을 통해 개인의 실력과 안목이
배양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_^
두분께 공감 두표 날려 드리고, 자게로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836
15년 전 조회 1,311
15년 전 조회 1,223
15년 전 조회 878
15년 전 조회 802
15년 전 조회 1,088
15년 전 조회 677
15년 전 조회 759
15년 전 조회 817
15년 전 조회 779
15년 전 조회 733
15년 전 조회 992
15년 전 조회 821
15년 전 조회 783
15년 전 조회 731
15년 전 조회 823
15년 전 조회 2,459
15년 전 조회 792
15년 전 조회 790
15년 전 조회 799
15년 전 조회 773
15년 전 조회 989
15년 전 조회 714
15년 전 조회 1,051
15년 전 조회 838
15년 전 조회 851
15년 전 조회 1,154
15년 전 조회 745
15년 전 조회 783
15년 전 조회 680
15년 전 조회 858
15년 전 조회 683
15년 전 조회 1,134
15년 전 조회 816
15년 전 조회 786
15년 전 조회 996
15년 전 조회 698
15년 전 조회 742
15년 전 조회 667
15년 전 조회 868
15년 전 조회 688
15년 전 조회 822
15년 전 조회 760
15년 전 조회 1,041
15년 전 조회 666
15년 전 조회 852
15년 전 조회 793
15년 전 조회 1,110
15년 전 조회 1,331
15년 전 조회 765
15년 전 조회 892
15년 전 조회 787
15년 전 조회 930
15년 전 조회 776
15년 전 조회 952
15년 전 조회 844
15년 전 조회 859
15년 전 조회 768
15년 전 조회 3,724
15년 전 조회 6,824
15년 전 조회 961
15년 전 조회 741
15년 전 조회 1,101
15년 전 조회 905
15년 전 조회 949
15년 전 조회 813
15년 전 조회 697
15년 전 조회 1,132
15년 전 조회 777
15년 전 조회 1,327
15년 전 조회 1,110
15년 전 조회 924
15년 전 조회 885
15년 전 조회 756
15년 전 조회 1,083
15년 전 조회 776
15년 전 조회 2,877
15년 전 조회 1,078
15년 전 조회 1,009
15년 전 조회 1,147
15년 전 조회 755
15년 전 조회 1,013
15년 전 조회 1,211
15년 전 조회 885
15년 전 조회 1,656
15년 전 조회 701
15년 전 조회 867
15년 전 조회 1,175
15년 전 조회 947
15년 전 조회 684
15년 전 조회 2,903
15년 전 조회 1,090
15년 전 조회 2,083
15년 전 조회 1,955
15년 전 조회 1,024
15년 전 조회 2,265
15년 전 조회 830
15년 전 조회 1,347
15년 전 조회 2,533
15년 전 조회 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