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뜨는 소셜 네트워크의 핵심 사항은 뭘까요...?

· 2010-11-29 (월) 19:25:56 · 2013 · 4

요즘 트윗과 페이스북이 대세인데..
사실 그 전엔 그런 것이 없었을까요.
사업적 영속성과 아이템의 신선함이 있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뭐든 그렇지만 대중성을 확보할 때 시장성은 열리지만..
현재의 대세란 것이 과연 과거에 없거나 미약했던 분야일까요.
웹 2.0이란 것의 허점은 없을까요.
지금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 외의 소셜~~~의 핵심은 뭘까요.
뭐가 적당한 피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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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는 의견보다도.. 이거나 하나 남기고 가겠습니다~~^^

[http://sir.co.kr/data/cheditor4/1007/m1GqHE2gF5UtASiOQHouvzQ3Wu7IV.jpg]
있었지요.
아마도 대세에 따라서 붐이 일어 난것 같습니다.
한국형 최초 소셜 네트워킹은 "다모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확실히 지금 소셜과 구별이 확실 하지만 말이죠.
그리고 현제는 네이버에서 인수해서 쓰고 있는 미투데이도 창설 되고 운영된지 꾀 오래된사이트 였습니다.


본격적인 소셜 붐이 일어 난것은 광고 + 기업형 SNS 이용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특히 기업형 SNS사용은 다양한 이벤트를 SNS로 보여주고 SNS의 참여를 유도 했기 때문에 유저들이 SNS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쓰다가 요지가 약간 벗어났지만

다모임의 경우를 생각 해봅시다.
다모임이 무엇을 하는곳입니까?
그답이 소셜의 핵심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소셜엔 상업적 컨텐츠를 언제 어떻게 도입해서 버무려 놓는가도 중요할 듯 합니다.
국내의 싸이 등과 페이스북은 뭐가 다를까요....? 많을껍니다.
둘 다 풀어가는 방식이 차이가 있고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창한 철학적 가치 쯤이 되는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소셜의 핵심인 인적 네트워크였겠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듯.. 더불어란 것의 치명적 매력 때문에 이 모든게 생기고 분화하는 듯..
이미 우린 온오프라인에서 알아가려는 단계가 있고.. 대화하는 속성이 있으며.. 친해지고 퍼져나가는 관계의 확장을 꿈꾸게 되는 듯 합니다. 대개의 경우 말이죠.

제가 생각하는 소셜의 핵심은 바로 그것이라 봅니다.
그것을 위한 인터넷적 환경, 기기적 환경에 따라 다양한 소셜 환경이 생겨나고 분화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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