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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집행의 극단성이 기획의 무력화를 불러온다?


물론.. 아닙니다.. 아니어야겠고..


그러나 초기 시장의 예측 불허성.. 그리고 약간 시장의 상황이 파악될 초기 쯤에 나타나는 극단적 예시.

한 실질 예가 있었습니다.
오버츄어 관련인데..
키워드 광고에서..
2주 동안 약 1800여만원을 집행하신 분이 있으셨고..
2,3순위를 유지하며 300만원 가량을 집행하신 분이 있으셨습니다.
예상하셨겠지만..
1800 집행하신 분은 실질 매출 약 3억9천을 거두셨고..
300 집행하신 분은 실질 매출 400만원대를 거두셨습니다..
동일 취급 품목이기에 대략 마진을 20-25% 정도 보던 제품건안이었습니다.
당연히 후자는 손실입니다.
일례일 뿐이고.. (예시기에 극단력 실례를 들어봤음)

영악할 정도로 치밀한 기획의 효율성이 중요하지만..
어떨 땐.. 그런 현명하고 철저한 기획력보단 무식한 베팅이 승부에서 압승을 거두기도 합니다.
시장이 보다 치밀해지고 복잡해지면 이런 무식함은 위력이 점점 줄기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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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밑에 글들에서 구글커님과 지킬님의..... 창과 방패와 같은 진검승부를 관람하고......
이곳에 와서 그런지..... "무력" 감이 밀려온다능.....^^;;;;
다 맞는 이야기겠죠. 지킬님의 의견에 보다 더 공감합니다만.. 부족한 경험으론..
거대 기업들의 모습만이 아니라 중소기업들의 관리만 해봐도..
참 더럽게 경쟁하고.. 더럽게 붕괴시키고.. 인터넷을 적극 활용하는 곳들이라면 더욱 그 정도치가 심한 듯 합니다. 지금은 좀 나으려나.. 나으려나...
저는 예전에 (지금은 될려나 모르겠네. ㅋㅋㅋ)
1위, 2위, 4위 까지 ... 경우에 따른 3-4개 전부 독점해서 한 적도 있습니다.
이런 무대포가 먹혔던 시절도 있지요. 결국 경쟁사에 빈틈조차 주지 않고, 경쟁사의 매출4천만원까지 빼앗오려는 뭣같은 행위(?)도 했습니다만 ....
결국 나한테 돌아오는 건??? 뭘까요??? ㅎㅎㅎ
대개들 해봤을껍니다. 저도 마이너 싸이트까지 까서 독식한적 있습니다.
1위는 구매 및 실질 이용자들 끌어들이는 용도.
2~위는 견제용. 경쟁 업체들을 오버츄어 순위권에서 밀어내기 위함도 많았던 것 같네요.
국내에서의 초기 오버츄어는 특히나 그런 독점적 영향력이 더 극심했으니깐..
구매율이 낮고 집행 금액이 크더라도 실제 정산하면...
매출면이 정말 기도 안차게 올라오고..
사장님들은 그걸 보시곤 더 몰빵을 강요하고..
더불어 성과는 마구 오르고..
사장은 웃고.. 직원들은 죽어라 야근하고.. 악순환.
뭐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제가 관리하던 업체 사장님 한 분은 마이너 사이트만 18개를 보유하면서 죄다 광고 도배를 해서 한달만에 일시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80%까지 끌어올렸던 기억도 있습니다.
미친 존재감. 지금은 관련 업체들이 더 많이 유입되어서 그 정도 재미는 못보시고 계시지만..
유저나 광고주 들은 지금은 모르겠지만 서도...

유지하기위하여.. 광고비 소모합니다..
거의 오버추어 내지는 네이버..에서..
클릭 당 몇 천원 까지..
잘 나갈 때는 모르나..
어느 날 어려워 지면..
따지게 됩니다.
광고비의 허구에 대하여.....

그 때는 그 유저 홈피 망할 때 입니다..

제가 잠시 유저로 경험해 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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