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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솔직히.............는 무섭네요.
제가 가끔 가는 모임이 있는데 거기는 복합적으로 다 모이셨는데...
기획의 고수님이 한 분 계세요.
실무 경험도 빵빵하시고...
근데 자신은 기획과는 거리가 멀다 하시더라구요. 그래 보여요.
엉성해 보이시고.. 정말..
근데 뭐랄까.. 부드럽고 다정하고 호빵 같은 느낌에서 풍기는 묘한 포스에 감동.
제가 환상을 가져서요.
그런 느낌의 분을 만나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쫄아요.
소심해지고...
겁나고...
비난 받으면 수축되고.. 비판은 대항할 자신 있는데 비난엔 아주 극 소심해짐.
ㅋㅋㅋ 뭐래.. 또.. 미쳐갑니다. 전 서울이 아니라서도 못가지만..
좋은 모임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해주시면 좋을텐데..........;;;;;
이곳 저곳 갈곳도 많고,,, 정신 없어서리... 내년 초쯤 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