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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란 - 어떠한 결론이 나도 의미가 있다

· 2010-12-08 (수) 14:27:18 · 2178 · 6
저는 이곳 기획자란 자체를 이미 하나의 기획이 진행되는 과정으로 봐 왔습죠.

저를 포함한 사용자들이 직접 몸 담궈서 만들어가는..??

결론적으로.. 특별히 바라는 바가 없다치면.. 어떠한 결론이 나도 의미가 있다! 는 생각입니다.


이거시 뭔 소리냐..ㅡ,.ㅡ;;


1) 현 상태가 계속 유지 - 여 정도만 해도 오픈 커뮤니티로는 OK

2) 조심조심 SIR이 유토피아를 꿈꾸는게 아니라면.. 일단 소모임건 제시한 것은 잘되든 안되든 함 해봤음 하는데..

성공하면 - 계속 고고싱~
실패하면 - 원인 파헤치기 시작..;;

3) 기획자란이 기냥 구조조정 되버린다면? --;

오픈 커뮤니티든 비공개 커뮤니티든 중요한 것은 인프라가 아닌.. 사람인 것으로 자연스레 결론 득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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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를 위해서는 일단 표본이 될 만큼의 참여를 직접 해봐야 하는데..
얼추 게이지에 달하는중.......................
답은 있지만 답은 없다. 미친 개솔 같은 말장난으로 보이지만 맞다고 봅니다.
인간이 완전하지 않기에 답을 내리지만 답은 답이 아니기도 하고 모든게 답이기도 합니다.
구분을 모호하게 하는게 아니라 절대적 진리 마저 깨어지는게 인간의 사고와 한계라는 것 때문에라도..
결국 모든건 답이라는 원글에 동의합니다. 오픈 마인드는 뛰어난 흡수력을 가졌죠. 흡수력이 높은 사람은 사고의 다양성과 판단력도 높기 마련이고..
라이브 상태는 이미 기획의 시점은 지났음을 의미합니다.
보편적으로, 지금은 운영과 관리 단계라고 해야 맞겠지요.

끼워맞춘 표현을 입힐 수 있다고해서, 그 본질까지 바꿀 수는 없습니다.
제 의견 불편하게 듣지 마시옵고...

여기에서 계속 뭔가를 꿈꾸고 실현해보려하시지만 시작조차 되지 않는 것이
고백하건대 프리야님이 가진 어떤 역량의 부족 때문이란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어시장에 와서 이곳에서 반드시 한우를 꼭 얻어야겠다는 고집 같아서
좀 더 현실적으로 접근했으면 하는 염려와 걱정의 마음이 앞서는 건 사실입니다.ㅎㅎ;

프리야님 이곳에서 처음 뵈면서부터 지금까지 자주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
여기는 '기획의 공간' 이 아니라, '기획자의 공간' 이란 점을 잊으신 것 같습니다. -ㅁ-;



p.s.

그러는 나는 뭐임...? ( ㅡ,.-);;
다양한 얘기들이 나올때마다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가끔 뒷골도 땡기지만..........ㅋㅋㅋㅋ;;

그러나.. 초짜든 고수든.. 가끔들리는 분이든.. 자주들리시는 분이든.. 간에..
저 역시도 동등한 입장.. 주류니 뭐니가 아님을 잊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ps. 현재 저 역시 소모임 하나를 직접 진행시키거나 할 힘이 없는 개인일 뿐입니다.
그저, 여론(?) 형성에 좀 더 적극 가담하고 할 말을 해보면서.. 그 힘이 미치기 바랄 뿐이죠~~^^
제가 클레임을 빡세게 걸어드려야

프리야님 오기로라도 소모임 ㄱㄱ 하실 듯... ㄷㄷ;

글케 되면 저는 ㅈㅈ치고 먹튀... -ㅁ-;;


아흑.. ㅠ_ㅠ;;
아무래두 소모임 개시.. 힘들지 않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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