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디자이너(1)

· 15년 전 · 893
愛가 70% 憎이 30% 인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이분은 저보다 5살이 많고 애기엄마입니다.

최근 재택으로 돌려놨고 뭐 몇년뒤엔 다시 일하기로 한분입니다.

저는 정말 이분이 좋습니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청소도 제일 잘합니다.

손은 프로게이머급으로 빠릅니다. 디자인 3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분 보다 손빠른 디자이너 못본것 같습니다.

가장 놀랐던것은 PSD작업할때 거의 도트디자인하듯이 대나무와 붓을 그려냈던 분이에요...

대나무랑 붓 사이즈가 한 30*30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레이아웃은 정말 엉망이고 색감도 안정감과 일체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메인 맏기면 클레임 100%입니다...너무나 사람좋은 분이지만 일하면서 꽤나 다투었던 기억이 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039
15년 전 조회 999
15년 전 조회 1,152
15년 전 조회 1,906
15년 전 조회 1,175
15년 전 조회 1,111
15년 전 조회 1,144
15년 전 조회 1,069
15년 전 조회 1,130
15년 전 조회 868
15년 전 조회 1,456
15년 전 조회 1,004
15년 전 조회 848
15년 전 조회 2,816
15년 전 조회 607
15년 전 조회 1,062
15년 전 조회 1,039
15년 전 조회 1,005
15년 전 조회 855
15년 전 조회 1,175
15년 전 조회 1,235
15년 전 조회 885
15년 전 조회 1,287
15년 전 조회 919
15년 전 조회 1,171
15년 전 조회 1,291
15년 전 조회 1,040
15년 전 조회 849
15년 전 조회 1,032
15년 전 조회 1,153
15년 전 조회 863
15년 전 조회 846
15년 전 조회 1,220
15년 전 조회 1,016
15년 전 조회 906
15년 전 조회 1,061
15년 전 조회 1,227
15년 전 조회 932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662
15년 전 조회 882
15년 전 조회 1,093
15년 전 조회 921
15년 전 조회 925
15년 전 조회 1,148
15년 전 조회 1,657
15년 전 조회 581
15년 전 조회 1,020
15년 전 조회 1,003
15년 전 조회 894
15년 전 조회 874
15년 전 조회 988
15년 전 조회 770
15년 전 조회 1,998
15년 전 조회 767
15년 전 조회 1,666
15년 전 조회 759
15년 전 조회 849
15년 전 조회 928
15년 전 조회 886
15년 전 조회 1,593
15년 전 조회 1,001
15년 전 조회 955
15년 전 조회 1,122
15년 전 조회 965
15년 전 조회 785
15년 전 조회 934
15년 전 조회 817
15년 전 조회 1,034
15년 전 조회 578
15년 전 조회 956
15년 전 조회 963
15년 전 조회 912
15년 전 조회 834
15년 전 조회 1,168
15년 전 조회 901
15년 전 조회 845
15년 전 조회 877
15년 전 조회 818
15년 전 조회 816
15년 전 조회 896
15년 전 조회 1,286
15년 전 조회 669
15년 전 조회 731
15년 전 조회 895
15년 전 조회 906
15년 전 조회 765
15년 전 조회 1,345
15년 전 조회 855
15년 전 조회 1,084
15년 전 조회 1,474
15년 전 조회 960
15년 전 조회 978
15년 전 조회 885
15년 전 조회 835
15년 전 조회 1,176
15년 전 조회 927
15년 전 조회 805
15년 전 조회 1,188
15년 전 조회 2,34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