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디자이너(1)

· 15년 전 · 905
愛가 70% 憎이 30% 인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이분은 저보다 5살이 많고 애기엄마입니다.

최근 재택으로 돌려놨고 뭐 몇년뒤엔 다시 일하기로 한분입니다.

저는 정말 이분이 좋습니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청소도 제일 잘합니다.

손은 프로게이머급으로 빠릅니다. 디자인 3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분 보다 손빠른 디자이너 못본것 같습니다.

가장 놀랐던것은 PSD작업할때 거의 도트디자인하듯이 대나무와 붓을 그려냈던 분이에요...

대나무랑 붓 사이즈가 한 30*30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레이아웃은 정말 엉망이고 색감도 안정감과 일체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메인 맏기면 클레임 100%입니다...너무나 사람좋은 분이지만 일하면서 꽤나 다투었던 기억이 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050
15년 전 조회 1,010
15년 전 조회 1,165
15년 전 조회 1,915
15년 전 조회 1,182
15년 전 조회 1,119
15년 전 조회 1,154
15년 전 조회 1,079
15년 전 조회 1,143
15년 전 조회 881
15년 전 조회 1,469
15년 전 조회 1,014
15년 전 조회 857
15년 전 조회 2,828
15년 전 조회 618
15년 전 조회 1,071
15년 전 조회 1,056
15년 전 조회 1,011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1,186
15년 전 조회 1,247
15년 전 조회 895
15년 전 조회 1,298
15년 전 조회 930
15년 전 조회 1,181
15년 전 조회 1,302
15년 전 조회 1,052
15년 전 조회 861
15년 전 조회 1,044
15년 전 조회 1,166
15년 전 조회 873
15년 전 조회 857
15년 전 조회 1,232
15년 전 조회 1,027
15년 전 조회 917
15년 전 조회 1,073
15년 전 조회 1,237
15년 전 조회 945
15년 전 조회 976
15년 전 조회 676
15년 전 조회 893
15년 전 조회 1,104
15년 전 조회 935
15년 전 조회 934
15년 전 조회 1,156
15년 전 조회 1,670
15년 전 조회 589
15년 전 조회 1,031
15년 전 조회 1,014
15년 전 조회 906
15년 전 조회 887
15년 전 조회 1,003
15년 전 조회 783
15년 전 조회 2,013
15년 전 조회 781
15년 전 조회 1,676
15년 전 조회 774
15년 전 조회 861
15년 전 조회 939
15년 전 조회 899
15년 전 조회 1,606
15년 전 조회 1,013
15년 전 조회 967
15년 전 조회 1,134
15년 전 조회 976
15년 전 조회 797
15년 전 조회 947
15년 전 조회 829
15년 전 조회 1,044
15년 전 조회 588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978
15년 전 조회 922
15년 전 조회 845
15년 전 조회 1,181
15년 전 조회 911
15년 전 조회 852
15년 전 조회 888
15년 전 조회 830
15년 전 조회 828
15년 전 조회 911
15년 전 조회 1,298
15년 전 조회 682
15년 전 조회 736
15년 전 조회 905
15년 전 조회 918
15년 전 조회 775
15년 전 조회 1,355
15년 전 조회 866
15년 전 조회 1,093
15년 전 조회 1,482
15년 전 조회 972
15년 전 조회 987
15년 전 조회 896
15년 전 조회 845
15년 전 조회 1,184
15년 전 조회 936
15년 전 조회 817
15년 전 조회 1,198
15년 전 조회 2,34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