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디자이너(1)

· 15년 전 · 903
愛가 70% 憎이 30% 인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이분은 저보다 5살이 많고 애기엄마입니다.

최근 재택으로 돌려놨고 뭐 몇년뒤엔 다시 일하기로 한분입니다.

저는 정말 이분이 좋습니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청소도 제일 잘합니다.

손은 프로게이머급으로 빠릅니다. 디자인 3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분 보다 손빠른 디자이너 못본것 같습니다.

가장 놀랐던것은 PSD작업할때 거의 도트디자인하듯이 대나무와 붓을 그려냈던 분이에요...

대나무랑 붓 사이즈가 한 30*30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레이아웃은 정말 엉망이고 색감도 안정감과 일체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메인 맏기면 클레임 100%입니다...너무나 사람좋은 분이지만 일하면서 꽤나 다투었던 기억이 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047
15년 전 조회 1,009
15년 전 조회 1,161
15년 전 조회 1,910
15년 전 조회 1,180
15년 전 조회 1,117
15년 전 조회 1,153
15년 전 조회 1,075
15년 전 조회 1,139
15년 전 조회 879
15년 전 조회 1,463
15년 전 조회 1,010
15년 전 조회 857
15년 전 조회 2,824
15년 전 조회 616
15년 전 조회 1,067
15년 전 조회 1,050
15년 전 조회 1,009
15년 전 조회 863
15년 전 조회 1,183
15년 전 조회 1,244
15년 전 조회 894
15년 전 조회 1,295
15년 전 조회 929
15년 전 조회 1,180
15년 전 조회 1,300
15년 전 조회 1,048
15년 전 조회 858
15년 전 조회 1,041
15년 전 조회 1,163
15년 전 조회 869
15년 전 조회 854
15년 전 조회 1,230
15년 전 조회 1,026
15년 전 조회 912
15년 전 조회 1,069
15년 전 조회 1,235
15년 전 조회 939
15년 전 조회 973
15년 전 조회 672
15년 전 조회 891
15년 전 조회 1,098
15년 전 조회 931
15년 전 조회 933
15년 전 조회 1,155
15년 전 조회 1,667
15년 전 조회 587
15년 전 조회 1,027
15년 전 조회 1,009
15년 전 조회 904
15년 전 조회 884
15년 전 조회 999
15년 전 조회 777
15년 전 조회 2,010
15년 전 조회 776
15년 전 조회 1,674
15년 전 조회 772
15년 전 조회 858
15년 전 조회 938
15년 전 조회 896
15년 전 조회 1,602
15년 전 조회 1,010
15년 전 조회 964
15년 전 조회 1,130
15년 전 조회 973
15년 전 조회 795
15년 전 조회 942
15년 전 조회 824
15년 전 조회 1,041
15년 전 조회 584
15년 전 조회 964
15년 전 조회 973
15년 전 조회 920
15년 전 조회 843
15년 전 조회 1,175
15년 전 조회 907
15년 전 조회 850
15년 전 조회 886
15년 전 조회 827
15년 전 조회 824
15년 전 조회 907
15년 전 조회 1,296
15년 전 조회 677
15년 전 조회 734
15년 전 조회 903
15년 전 조회 914
15년 전 조회 772
15년 전 조회 1,353
15년 전 조회 861
15년 전 조회 1,090
15년 전 조회 1,480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985
15년 전 조회 891
15년 전 조회 843
15년 전 조회 1,181
15년 전 조회 933
15년 전 조회 814
15년 전 조회 1,195
15년 전 조회 2,34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