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디자이너(1)

· 15년 전 · 1092
愛가 70% 憎이 30% 인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이분은 저보다 5살이 많고 애기엄마입니다.

최근 재택으로 돌려놨고 뭐 몇년뒤엔 다시 일하기로 한분입니다.

저는 정말 이분이 좋습니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청소도 제일 잘합니다.

손은 프로게이머급으로 빠릅니다. 디자인 3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분 보다 손빠른 디자이너 못본것 같습니다.

가장 놀랐던것은 PSD작업할때 거의 도트디자인하듯이 대나무와 붓을 그려냈던 분이에요...

대나무랑 붓 사이즈가 한 30*30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레이아웃은 정말 엉망이고 색감도 안정감과 일체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메인 맏기면 클레임 100%입니다...너무나 사람좋은 분이지만 일하면서 꽤나 다투었던 기억이 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238
15년 전 조회 1,220
15년 전 조회 1,393
15년 전 조회 2,113
15년 전 조회 1,394
15년 전 조회 1,331
15년 전 조회 1,357
15년 전 조회 1,285
15년 전 조회 1,340
15년 전 조회 1,087
15년 전 조회 1,688
15년 전 조회 1,212
15년 전 조회 1,039
15년 전 조회 3,028
15년 전 조회 787
15년 전 조회 1,276
15년 전 조회 1,249
15년 전 조회 1,202
15년 전 조회 1,069
15년 전 조회 1,388
15년 전 조회 1,441
15년 전 조회 1,094
15년 전 조회 1,479
15년 전 조회 1,123
15년 전 조회 1,371
15년 전 조회 1,494
15년 전 조회 1,248
15년 전 조회 1,057
15년 전 조회 1,234
15년 전 조회 1,358
15년 전 조회 1,065
15년 전 조회 1,055
15년 전 조회 1,443
15년 전 조회 1,239
15년 전 조회 1,119
15년 전 조회 1,263
15년 전 조회 1,438
15년 전 조회 1,143
15년 전 조회 1,153
15년 전 조회 857
15년 전 조회 1,082
15년 전 조회 1,297
15년 전 조회 1,113
15년 전 조회 1,126
15년 전 조회 1,352
15년 전 조회 1,861
15년 전 조회 786
15년 전 조회 1,215
15년 전 조회 1,203
15년 전 조회 1,093
15년 전 조회 1,082
15년 전 조회 1,206
15년 전 조회 975
15년 전 조회 2,214
15년 전 조회 968
15년 전 조회 1,879
15년 전 조회 967
15년 전 조회 1,050
15년 전 조회 1,146
15년 전 조회 1,113
15년 전 조회 1,799
15년 전 조회 1,195
15년 전 조회 1,155
15년 전 조회 1,327
15년 전 조회 1,176
15년 전 조회 989
15년 전 조회 1,141
15년 전 조회 1,004
15년 전 조회 1,232
15년 전 조회 768
15년 전 조회 1,161
15년 전 조회 1,167
15년 전 조회 1,109
15년 전 조회 1,049
15년 전 조회 1,384
15년 전 조회 1,108
15년 전 조회 1,037
15년 전 조회 1,078
15년 전 조회 1,021
15년 전 조회 1,024
15년 전 조회 1,103
15년 전 조회 1,487
15년 전 조회 873
15년 전 조회 933
15년 전 조회 1,091
15년 전 조회 1,111
15년 전 조회 971
15년 전 조회 1,561
15년 전 조회 1,066
15년 전 조회 1,280
15년 전 조회 1,669
15년 전 조회 1,167
15년 전 조회 1,182
15년 전 조회 1,085
15년 전 조회 1,044
15년 전 조회 1,387
15년 전 조회 1,132
15년 전 조회 1,015
15년 전 조회 1,410
15년 전 조회 2,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