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야님... 제가 깊이가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 15년 전 · 958 · 6
저도 제 수준에 대해선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다수 기획자분들은 느끼셨겠지만 저는 기획자로서 역량이 큰사람이 아닙니다.

겸손이 아니라 제 수준을 스스로 아는 것입니다. 스스로 느끼기에도 얼치기 임을 잘 압니다.

그래서 심도 있는 논의를 못합니다.

또한 배움이 적어 현학적인 말로 포장하지 못합니다.

그저 일하면서 이것저것 생각나는걸 쓰는 것입니다.

깊이가 없는 글들이 뻘글이라 생각하신다면 커뮤니티에 글쓰지 않는 것도 생각중입니다...

애초에 트래픽이나 홍보를 생각했다면 SIR에다 쓰지 않습니다. 웹문서는 트레픽이 제한적이라

조회수를 올리고 싶었다면 블로그에 쓰는게 낫습니다. 참고로 특정글에 트레픽올리는 프로그램이 있긴한데

그건 아주 예전 지식인글을 상단으로 밀어올릴때 중국쪽에다 작업 지시 한적은 있지만(지금은 리스크가 너무큼)

여기는 제가 URL달고 홍보하는게 아니고 이글을 읽는 대다수의 유저들은 나이나 경력으로 거의 저보다는

선배이실텐데 애초에 제가 홍보할 대상은 아니죠.....

PS.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오늘저녁과 내일은 울면서 일어나서 울면서 잠들겠네요 ㅜㅜ
|

댓글 6개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셔야죠 ! ㅎ
친구랑 오늘 나이트갈까 생각중입니다ㅡㅡ;;
좋습니다 . 오늘같은 날은 나이트 파티합니다 ㅋ
왜요 또.. 제가 멀 어쨌다구..ㅠㅠ
요글을 몇차례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346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363

2개의 최근 저의 글을 보시면서 섭섭함이 있으셨는가 싶습니다.

우선 깊이가 있고 없고.. 뻘글이고 아닌지는..

누구 하나가 평가할 수 있는 것도.. 나이로 평가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편하게 계속 글을 써주시면 되겠구요.

다만 나의 글에 대해.. 누군가 찬하는 글이든 반하든 글이든.. 남겨주는게..

무반응 보다는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서 받아들이는가는 당사자의 몫이겠지만 말입니다.

이러한 오픈공간의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글이란 것이

남기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 의도를 담고 남기더라도..

받아들이는 것이 모두 내 생각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령.. 저는 영세 자영업자를 옹호하며 대형마트에 반해지는 글을 올렸더니..

대형마트 종사자나 가족중에 관련 사람이라도 있다 친다면 그 분 입장에선 좋게 생각되기가 힘들겠지요.

오늘.. 클수마스 이브였군요..--;;

모쪼록 오해라도 있다면 훌훌털고 즐거운 클수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
섭섭한건 아니구요ㅎㅎㅎ

오해도 아니에요 ㅎㅎ

제가 약간 오바삘이 있어서 ㅈㅅ;;;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태그 필터 (최대 3개) 전체 개발자 소스 기타 mysql 팁자료실 javascript php linux flash 정규표현식 jquery node.js mobile 웹서버 os 프로그램 강좌 썸네일 이미지관련 도로명주소 그누보드5 기획자 견적서 계약서 기획서 마케팅 제안서 seo 통계 서식 통계자료 퍼블리셔 html css 반응형 웹접근성 퍼블리싱 표준화 반응형웹 홈페이지기초 부트스트랩 angularjs 포럼 스크린리더 센스리더 개발자톡 개발자팁 퍼블리셔톡 퍼블리셔팁 기획자톡 기획자팁 프로그램강좌 퍼블리싱강좌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302
15년 전 조회 978
15년 전 조회 1,056
15년 전 조회 846
15년 전 조회 909
15년 전 조회 1,387
15년 전 조회 1,091
15년 전 조회 937
15년 전 조회 1,195
15년 전 조회 775
15년 전 조회 963
15년 전 조회 1,133
15년 전 조회 1,004
15년 전 조회 907
15년 전 조회 972
15년 전 조회 1,135
15년 전 조회 1,152
15년 전 조회 1,321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686
15년 전 조회 829
15년 전 조회 1,179
15년 전 조회 1,260
15년 전 조회 691
15년 전 조회 2,075
15년 전 조회 1,506
15년 전 조회 1,071
15년 전 조회 1,037
15년 전 조회 1,185
15년 전 조회 1,932
15년 전 조회 1,210
15년 전 조회 1,139
15년 전 조회 1,171
15년 전 조회 1,102
15년 전 조회 1,154
15년 전 조회 901
15년 전 조회 1,489
15년 전 조회 1,035
15년 전 조회 873
15년 전 조회 2,850
15년 전 조회 635
15년 전 조회 1,095
15년 전 조회 1,081
15년 전 조회 1,038
15년 전 조회 892
15년 전 조회 1,202
15년 전 조회 1,269
15년 전 조회 920
15년 전 조회 1,318
15년 전 조회 959
15년 전 조회 1,201
15년 전 조회 1,321
15년 전 조회 1,071
15년 전 조회 880
15년 전 조회 1,062
15년 전 조회 1,185
15년 전 조회 898
15년 전 조회 885
15년 전 조회 1,255
15년 전 조회 1,057
15년 전 조회 943
15년 전 조회 1,085
15년 전 조회 1,254
15년 전 조회 972
15년 전 조회 999
15년 전 조회 692
15년 전 조회 916
15년 전 조회 1,130
15년 전 조회 948
15년 전 조회 958
15년 전 조회 1,183
15년 전 조회 1,694
15년 전 조회 608
15년 전 조회 1,052
15년 전 조회 1,038
15년 전 조회 928
15년 전 조회 908
15년 전 조회 1,026
15년 전 조회 800
15년 전 조회 2,035
15년 전 조회 801
15년 전 조회 1,705
15년 전 조회 797
15년 전 조회 874
15년 전 조회 966
15년 전 조회 918
15년 전 조회 1,621
15년 전 조회 1,039
15년 전 조회 991
15년 전 조회 1,158
15년 전 조회 995
15년 전 조회 818
15년 전 조회 976
15년 전 조회 843
15년 전 조회 1,063
15년 전 조회 605
15년 전 조회 990
15년 전 조회 998
15년 전 조회 941
15년 전 조회 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