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잘되겠어? 라는 냉소적 시각이 팽배할때..

발전을 바라는 누군가는 과연 어떠한 액션을 취할 수 있을까?


한명 한명 개별적으로 접근해 가며 힘을 모으고 세를 과시한다?


관리 권한을 득하고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활로를 모색한다?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전통적 오프 모임을 지속 개최함으로써 친분 쌓기에 들어간다?


함께 냉소적 시각을 보내며 역시나 잘되지 않는 모습을 유유히 바라본다?
|

댓글 4개

이글을 클릭하신 여러분의 입장은......?
어디에서가 필요해 보입니다.
글로 보아서는 회사같은 오프라인 모임은 아닐거라고 생각이 되구요.

자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자신이 속해 있는 커뮤니티? 등등...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운영자 입장 :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 시간이 흐르면 또다시 기회가 찾아오더군요.
참여자 입장 : 그냥 다른 커뮤니티 찾아본다. ^^
참여자 입장 : 그냥 다른 커뮤니티 찾아본다. ^^

-> ㅎㅎㅎㅎㅎ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저도 이글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정신력은 기적이다.(단 카스터) 이 책을 읽은 적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555
15년 전 조회 1,258
15년 전 조회 1,590
15년 전 조회 1,286
15년 전 조회 1,191
15년 전 조회 1,275
15년 전 조회 3,746
15년 전 조회 1,087
15년 전 조회 2,264
15년 전 조회 3,737
15년 전 조회 1,692
15년 전 조회 1,616
15년 전 조회 2,328
15년 전 조회 1,501
15년 전 조회 1,499
15년 전 조회 1,733
15년 전 조회 1,207
15년 전 조회 2,043
15년 전 조회 1,569
15년 전 조회 1,184
15년 전 조회 1,324
15년 전 조회 1,112
15년 전 조회 1,580
15년 전 조회 957
15년 전 조회 2,163
15년 전 조회 1,168
15년 전 조회 1,009
15년 전 조회 1,465
15년 전 조회 1,461
15년 전 조회 1,403
15년 전 조회 1,554
15년 전 조회 1,218
15년 전 조회 1,165
15년 전 조회 1,783
15년 전 조회 1,313
15년 전 조회 959
15년 전 조회 1,133
15년 전 조회 3,214
15년 전 조회 1,299
15년 전 조회 976
15년 전 조회 1,054
15년 전 조회 844
15년 전 조회 908
15년 전 조회 1,387
15년 전 조회 1,087
15년 전 조회 934
15년 전 조회 1,191
15년 전 조회 773
15년 전 조회 962
15년 전 조회 1,132
15년 전 조회 1,002
15년 전 조회 903
15년 전 조회 967
15년 전 조회 1,134
15년 전 조회 1,149
15년 전 조회 1,320
15년 전 조회 1,149
15년 전 조회 686
15년 전 조회 828
15년 전 조회 1,176
15년 전 조회 1,260
15년 전 조회 686
15년 전 조회 2,074
15년 전 조회 1,504
15년 전 조회 1,070
15년 전 조회 1,037
15년 전 조회 1,183
15년 전 조회 1,931
15년 전 조회 1,208
15년 전 조회 1,139
15년 전 조회 1,169
15년 전 조회 1,099
15년 전 조회 1,152
15년 전 조회 898
15년 전 조회 1,488
15년 전 조회 1,033
15년 전 조회 872
15년 전 조회 2,849
15년 전 조회 635
15년 전 조회 1,091
15년 전 조회 1,079
15년 전 조회 1,037
15년 전 조회 888
15년 전 조회 1,200
15년 전 조회 1,264
15년 전 조회 917
15년 전 조회 1,318
15년 전 조회 957
15년 전 조회 1,197
15년 전 조회 1,320
15년 전 조회 1,069
15년 전 조회 880
15년 전 조회 1,061
15년 전 조회 1,183
15년 전 조회 898
15년 전 조회 879
15년 전 조회 1,253
15년 전 조회 1,053
15년 전 조회 942
15년 전 조회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