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잘되겠어? 라는 냉소적 시각이 팽배할때..
발전을 바라는 누군가는 과연 어떠한 액션을 취할 수 있을까?
한명 한명 개별적으로 접근해 가며 힘을 모으고 세를 과시한다?
관리 권한을 득하고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활로를 모색한다?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전통적 오프 모임을 지속 개최함으로써 친분 쌓기에 들어간다?
함께 냉소적 시각을 보내며 역시나 잘되지 않는 모습을 유유히 바라본다?
한명 한명 개별적으로 접근해 가며 힘을 모으고 세를 과시한다?
관리 권한을 득하고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활로를 모색한다?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전통적 오프 모임을 지속 개최함으로써 친분 쌓기에 들어간다?
함께 냉소적 시각을 보내며 역시나 잘되지 않는 모습을 유유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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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글로 보아서는 회사같은 오프라인 모임은 아닐거라고 생각이 되구요.
자신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자신이 속해 있는 커뮤니티? 등등...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운영자 입장 : 성과도 없고 알아주는 이 없더라도 묵묵히 자기만의 길을 계속간다 => 시간이 흐르면 또다시 기회가 찾아오더군요.
참여자 입장 : 그냥 다른 커뮤니티 찾아본다. ^^
-> ㅎㅎㅎㅎㅎ
저도 이글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정신력은 기적이다.(단 카스터) 이 책을 읽은 적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