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추 자유로운 삶

· 15년 전 · 922
전혀 없었다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얼추 자유로운 삶을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누가 해라말라 한다고 해서 움직여지고 하는 성향두 아니었구..


이러한 자유로움이 고착화되서 앞으로도 더 그러할 것이네요.


많죠? 진정한 자유로움을 갈구하고 바라는 분들..


이런 분들 저랑 나중에 귀농이나 합시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924
15년 전 조회 1,179
15년 전 조회 1,301
15년 전 조회 1,033
15년 전 조회 1,542
15년 전 조회 1,251
15년 전 조회 1,577
15년 전 조회 1,272
15년 전 조회 1,180
15년 전 조회 1,260
15년 전 조회 3,732
15년 전 조회 1,071
15년 전 조회 2,254
15년 전 조회 3,723
15년 전 조회 1,677
15년 전 조회 1,607
15년 전 조회 2,312
15년 전 조회 1,489
15년 전 조회 1,492
15년 전 조회 1,717
15년 전 조회 1,204
15년 전 조회 2,037
15년 전 조회 1,558
15년 전 조회 1,167
15년 전 조회 1,314
15년 전 조회 1,101
15년 전 조회 1,568
15년 전 조회 950
15년 전 조회 2,160
15년 전 조회 1,161
15년 전 조회 997
15년 전 조회 1,454
15년 전 조회 1,451
15년 전 조회 1,392
15년 전 조회 1,544
15년 전 조회 1,204
15년 전 조회 1,151
15년 전 조회 1,773
15년 전 조회 1,307
15년 전 조회 952
15년 전 조회 1,131
15년 전 조회 3,207
15년 전 조회 1,289
15년 전 조회 963
15년 전 조회 1,040
15년 전 조회 834
15년 전 조회 894
15년 전 조회 1,379
15년 전 조회 1,077
15년 전 조회 923
15년 전 조회 1,183
15년 전 조회 768
15년 전 조회 952
15년 전 조회 1,127
15년 전 조회 994
15년 전 조회 896
15년 전 조회 957
15년 전 조회 1,121
15년 전 조회 1,141
15년 전 조회 1,311
15년 전 조회 1,143
15년 전 조회 681
15년 전 조회 822
15년 전 조회 1,169
15년 전 조회 1,247
15년 전 조회 679
15년 전 조회 2,062
15년 전 조회 1,491
15년 전 조회 1,058
15년 전 조회 1,023
15년 전 조회 1,174
15년 전 조회 1,926
15년 전 조회 1,197
15년 전 조회 1,134
15년 전 조회 1,166
15년 전 조회 1,090
15년 전 조회 1,150
15년 전 조회 892
15년 전 조회 1,480
15년 전 조회 1,023
15년 전 조회 868
15년 전 조회 2,840
15년 전 조회 630
15년 전 조회 1,085
15년 전 조회 1,069
15년 전 조회 1,025
15년 전 조회 879
15년 전 조회 1,194
15년 전 조회 1,257
15년 전 조회 912
15년 전 조회 1,309
15년 전 조회 944
15년 전 조회 1,192
15년 전 조회 1,314
15년 전 조회 1,062
15년 전 조회 873
15년 전 조회 1,054
15년 전 조회 1,176
15년 전 조회 886
15년 전 조회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