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천사

소셜 메타사이트에서 트위터의 행방은?

안녕하세요. 기획자토크 신입생입니다.

소셜메타를 기획하면서 느낀점인데요.
소셜커머스하면  SNS을 통해서 입소문내서 많은 방문자를 유도한다라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운영해보니

운영자들이 홍보를 위해서 트위터같은 곳에 퍼나르기 바쁘지..실제 방문자(이용자)들이 SNS을 통한 입소문 효과는 별로인거 같아요.
아래 글의 트위터가 왜 빨리 식었을까란 글을 보면서 연관되어 쓰게 되네요.

그래서 이번에 기획중인 메타사이트에서는 퍼가기(sns을 통한 퍼가기)를 빼버릴까란 생각을 합니다.
실 사용자가 없으면 구색맞추기 밖에 안되는데..그 구색을 다른 기능으로 대체한다는 생각이죠..

실 사용자 위주로 사이트를 기획하면 방문자 유치에 대 좋은거 아닌가를 생각에서 빼기로 생각을 바꾼거죠

지고 있는 트위터/페이스북을 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시기상조의 제 판단일까요?
스마트폰의 보급이 아직 초기단계라서 시기상조의 느낌도 있지만... 지금은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서 이야기 해봅니다.


그럼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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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요즘 쇼셜로 이미 방향을 잡으신 분들이 많이 띄여서 가타부타 자꾸 말씀드리기가 그러네요! ㅎㅎㅎ

제 의도와 다르게 사람 맘이란게 살짝만 어긋나도 휘릭~! 하고 틀어지기 쉽상이니 말이죠..^^

소셜이든 트위터든간에 저같은 경우 예전부터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은 "사람" 의 문제 입니다.
daum.net 메인 중하단에 보면.. 엊그제 조금조금씩 또 개편됐죠.

LIVE.... STORY.... Q&A....

상위 사례라 보니.... 벤치마킹 하시면서 그 속에서 답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프리야님은 내공때문인지...대학교 강의듣는듯한 어법이네요..(어려워요~~~ㅠㅠ)
다음시간까지 그 답을 찾아와야 하는 학생이된듯한 기분입니다. ㅋㅋ

전 답을 못찾았는데 숙제 다하신분 공개좀 해주세요
어법은... ㅋㅋㅋ , 쿄쿄쿄 , 히히히... ^^ , ^_~ , -ㅁ-...

혹은 후후후 , 허허허 , 어험... 등등 얼마든지 바꿔낼 수가 있는 것이죠..ㅎㅎㅎ

중요한 것은 상대가 어떤 방식으로 얘기하든 의중을 잘 읽어내는거 아닐까요? 내 입맛에 딱 맞게

쏘옥~ 들어와지는 대화 상황이.... 보편적으로 기대할수 있는건 아니니까요....

제가 답을 알고 있어서라기 보단.. 그 답이란 것 자체가 본래 다양할 것입니다~

기획자들에게 창의성과 다양성이 중요하다 얘기하듯이요. 쿄쿄쿄..

원하시는 맞춤 답안.... 은....

앞서 고민해님 역시 (1)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648

얻지 못하고 계시는 상황이며, 그러한 답이 이곳서 쉽게 얻기 힘든 이유는

(2)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542 에서 잠깐 업급했었는데요.

저는 (3)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595 에서 얘기한 소모임을 통해서

그리고.. (4)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659 댓글에서 처럼....

"1인 주도형" 이 아닌 "공동 참여형" 으로 나아갈때에

이것들에 대한 다양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나름 쉽게 풀어서 쓴건데.. 요 글은 어떤가요? ^^;;
이런 답변 쓰려면 어려울텐데요..
정리된 답변 감사합니다.
이글 쓰고나니 코피가..-,.-;;

[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2/8.b9.7e.TB_106298104_0.jpg]
흠.....프리야님의 몽타쥬?????
글에는 그사람의 마음이 묻어 나온다죠???

그런데 저는 프리야님의 육체적 특징....
특히 얼굴도 묻어나오는듯 보이네여......ㅎ
벙개 모임 자주 참석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은 매칭이 안되는 경우가 많죠..ㅎㅎㅎㅎ

저 같은 경우 그 느낌이.. 크게 이질적이라는 얘기를 듣지는 않는데..

사진처럼 인덕(?)이 흘러넘치는 관상 역시 아닙니다..^^
프리야님의 의중을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 있는거 아닌가요?
그 개념을 따르고 있으니 제가 질문던진거구요.
프리야님은 방법을 제시해 주셨는데 전 개인의 의견을 원합니다. 이 게시물에서는요..^^
계란으로 계속해서 바위를 치다가.. 답을 못 얻는다해도

이것이 타인 등의 번외적인 원망으로 전이만 되지 않으면 참 좋을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계란으로 바위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다른 방법론으로 빠르게 돌아서는 편입니다. 말씀드렸던 소모임이란게 그런 하나죠..^^
음.. 호텔천사님 말처럼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기능을 구현하기
어려운 것도 아니고, 가능하면 그래도 퍼나르기 기능이 있어야 할 듯
합니다. ~~ 소커 운영중입니다, ㅎ
브이마켓 잘 봤습니다. 깔끔하네요..^^ 의견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고려중입니다.
공간활용을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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