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는 사기꾼이 아니라..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이라 하던가요?


자.... 다시 또 어려운 한 삽을 푸고 있네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751


동참하실 분들은 눈치보지 마시고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야말로 vol.1 이.... vol.2 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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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기획자는 가능할 여지가 있는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남들 보다 먼저 보고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생각입니다..^^
업무능력, 실행능력없이 망상만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면 그건 사기에 해당되죠.
어떤 분야건 기획자들이 가장 큰 일을 수행하기에 사기꾼이 가장 많아요.^^
공감이 갑니다..^^
ㅎ....성공하면 기획자.....실패하면 사기꾼인가여.......ㅎ

하지만 기획자가 일인다역이 아니라....기획뿐이라면.....
그것을 선택하여 실행에 옮기는이들의 책임이 더크지 않을까요.....

또한 애초부터 불가능한일을 교언영색으로 덧칠하여 속이고자하는것과....
기획때는 가능할법한일을 실행과 업무능력의 미비로 실패했을경우와는
좀 구분해야 한다구 생각합니다.....

추신: 아이구 이거 딴지글처럼 보여서 미안합니다.........
옳으신 말씀이네요~ 앞서의 글에도 공감이.. 이어지는 글에도 공감이 되니..

이거.... 줏대 없어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기획에 있어 실행의 영역을 포함할 것인지.. 전문성을 강조하며 분리할 것인지는

이곳 기획자 코너를 통해 여러분들께서 수개월 동안 갑론을박 해왔고.. 그것을 지켜본 결과..

이러한 관점의 얘기도.. 저러한 관점의 얘기도 맞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사실이네요.

저는 이것이 각자가 가진 경험에서 오는 편견이 살짝살짝 묻어나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금번 모임 시에도 이러한 부분에서 서로간의 충돌없이..

잘 풀어낼 수 있도록 하는데 뒷골을 함 부여잡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성공과 실패의 확율또한 예측하여 실패를 했을 경우까지 설명해주고 대비해 주는
사람이 기획자 아닐까요? 그런 치밀한 사람을 기획자라고들 하죠. ㅎㅎㅎㅎ
그거슨 제가 드림님 대신 답을 드리오면..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1548 여기 첫 댓글에서 언급했듯이..
타겟과 목표가 다를뿐이라 사료됩니다..^^
프리야님은 기획자가 아님으로 답변 사양합니다!^^*
이래뵈두 자칭 주특기가 기획이어요....ㅠㅠㅠㅠ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1386 이단아를 자청한다 했었지만서두요....;;;;
걍 기획을 좋아하고 배우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ㅎㅎㅎ........물론 그러면 좋겠지요....
기획단계에서 연구와 철저한 검증을 통해 완벽을 기한다면......

그래서 많은사람들은 검증된... 성공한모델을 벤치마킹을 많이 하지요....
그래서 어떻게보면 선구자는 고생만하구....

후발주자들이 성공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저희쪽에두 보면....괜찮은 모델이 나오면....
일주일만 지나면 짝퉁이 나오는데.....

처음나온거보다 더쫗구 싼제품이 나와 원제품을 밀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선구자적인 기획자나 상품들이 잘나오기 어렵지 않을까요?
해서 너무 성공과실패를 금전적으로 재단하는것은 쪼금 부당하다구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는말이죠.......
(기획두잘하구 실행두 잘하구 영업두 잘하구 그러면 금상첨화이지만...
기획은 잘했는데... 영업이 부족하거나...사람관리를 잘못했거나...자본이 부족하거나 등등 .많은.변수까지 완벽하기는 ....쩝...)
좀 제 글의 의도와 많이 틀린 말씀을 하시는데요...

몽상가와 사기꾼과 기획자는 좀 분리가 되어져야 하는데 요즘은 너도나도 기획사라.....그게 참 그렇다는 말이었습니다.

기획자는 분명 사기꾼이 아니죠. 그러나 몽상가가 아무 실천없이 기반도 없이 기획자를 모방해서 활동했을 때가 그게 사기에 가까운 행각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을 어느 순간에 나는 기획자야!라고 한다고 기획자가 된다면 그건 사기라는 생각이에요.
일전의 여기 토크란에서 신감독님이 하시던 말씀같네요..^^

그러나.. 우열에 따른 기준이란 자체가 모호하고 지탄도 받는 상황하에..

실력이 좀 모자랄지언정 "기획자" 라 한다해서 이상할 것도 없겠네요.

(기획자가 기획자라 하지 못하고.. 디자이너가 디자이너라 하지 못하고..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래머라 하지 못하고.... 웹에이전시가 웹에이전시라 하지 못하는.... 그런....)

물론.. 이래서 실력 키우라 하는 거기두 하죠..^^
예...맞습니다.....ㅎㅎㅎㅎ
밤에 잠이안와서..........

일현님에게 좀 시비걸었습니다.....죄송합니다...
아..이제 졸립네요............안녕히 주무세요.....
근데 기획자라고 말을 하고 기획을 해본적도 없는 프리야님을 기획자라고 말해 버린다면 이건 너무 쉬운 직업이 아닐까요? 본인이 본인 글로 본인의 함정을 파고 있다고 봐요!ㅎㅎㅎㅎ

신감독님이란 분도 있었군요....사실 여기글 거의 읽지를 않아서 잘은 몰라요. 근데 프리야님?? 대체 언제부터 기획자셨어요?ㅎㅎㅎㅎ
이건 좀 아닌듯 해요. 프리야님이 기획자가 되기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고 있다면 그냥 끄덕끄덕하겠는데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걍 배운다고 하고 다니셈. 제가 옆집 앞집 전세 들어올 사람을 소개해 주었다고 제 명함에 부동산 중개업자라고 쓰고 다니면 이거좀 이상하죠?
저도 부동산 중개는 할 수가 있는데 중개업을 한다라고 하지는 않아요.

좀 진지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획자라고 하지 마시고 기획자일을 배우고 싶고 같이 정보를 공유하고 싶다고 말씀하고 다니세요.
드림님. 이해합니다. 서로 그런거죠. 드림님은 드림님의 생각을 저는 제 생각을.....서로 틀린말은 아닌데 이상이 틀리니...음...
저두 이만 취침입니다. 일현님 말씀 잘 봤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넵~ 저두 감사.. 근디.. 이게 함께 참석하시겠다는 뜻인거면
다시한번 정확한 참석의사를 저에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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