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하기 참 난감합니다.
완전 진지 표정을 지으면서 그러는군요.
"일 더하기 일이 이가 된다는 거, 우리는 그냥 계산식으로 외우고 살잖아요?"
"눼... ㄷㄷ;"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까 하나에 하나를 더했으니까 둘이 되는 거잖습니까."
"ㄷㄷㄷㄷㄷ;;"
"우리 삶의 본질은 이렇게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캬~~"
여기에 모 회원께서 줄기차게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셔서
사람 무시할수도 없고, 며칠이 넘도록 답댓글을 못해드리고 있습.... (_ _);;
.
.
.
엄마가 아이한테 빵을 떼서 줍니다.
"왜 불만표정이냐? 적으니?"
아이가 그러네요.
"마이 라입 포 아이얼~~ ㅡoㅡ//"
아빠가 그러네요.
"마이 라입 포 아이유~~ 잇힝~~"
아..... ㄷㄷㄷ;
"일 더하기 일이 이가 된다는 거, 우리는 그냥 계산식으로 외우고 살잖아요?"
"눼... ㄷㄷ;"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까 하나에 하나를 더했으니까 둘이 되는 거잖습니까."
"ㄷㄷㄷㄷㄷ;;"
"우리 삶의 본질은 이렇게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캬~~"
여기에 모 회원께서 줄기차게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셔서
사람 무시할수도 없고, 며칠이 넘도록 답댓글을 못해드리고 있습....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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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한테 빵을 떼서 줍니다.
"왜 불만표정이냐? 적으니?"
아이가 그러네요.
"마이 라입 포 아이얼~~ ㅡoㅡ//"
아빠가 그러네요.
"마이 라입 포 아이유~~ 잇힝~~"
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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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orz...
저의 첫 댓글 기억하시죠?
대화간 전달과 이해에 있어........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입니다..^^
기획자분들의 때론 알수없는(?) 토크가 재밌기도 하네요.
ps) 구글커님.. 무슨일인가 게시판을 뒤져봤네요... 이제 이해했어요.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글커님 말씀은 저 역시 보고보고 또 봐도 긴가민가 할때가 있는데....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436
외국분이시라네요.. 믿거나 말거나..--;;
JY님두 연후 푹 쉬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__)(^^)
프리야님 이따금 오셔서 글 남겨주시면
그 글은 db에 자물쇠를 걸어 봉인하겠습니다.
올해 시작부터 밤샘이네요 ㅠ
[http://i2.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3/2.7f.4d.BL_bogdoll486_6022996_2.jpg]
밤샘이라시니 건강 잘 챙기시구 화이팅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