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선택이었음을 확인시키기 위해 흘려 보내야 할 시간

선택에 있어 누군가는 좌절하고 쓰러집니다. 그리고 후회 합니다.

 

주변의 기대는 "그러면 그렇지.. 너라고 별 수 있겠어?" 라고 하는 불신으로 뒤바뀐 지 오래입니다.

 

좌절과 후회는 어느덧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수단이자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곤, 얘기합니다. "어렵다.. 힘들다.. 하지 말아라.." 라고....

 

느껴집니다.... 이러한 과정이 일반화되어 얘기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그 이유들을 애써 이곳에 기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만,

 

단기적 흐름이 아닌.. 장기적 흐름에서만 이러한 틀을 깨버릴 수 있다는 것과

 

선택에 있어 옳은 선택이었음을 확인하고.. 확인시키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이상으로 많은 시간들을 흘려 보내야 한다는 것 정도는 언급합니다.

 

 

"단기적 흐름에서 쓰러지고 나면, 옳은 것도 결국엔 그른 것이 됩니다."

 

"장기적 흐름에서 살아남고 나면, 옳은 것은 역시나 옳은 것이 됩니다."

 

"이것은 좌절과 후회가 담긴 부정적 경험이 아닌.. 신념이라는 좋은 경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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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특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부정적 경험이 아닌.. 신념이라는 좋은 경험을 득하시길 바라오며..

우리 사회에 이러한 좋은 경험을 공유하는 분들 또한 많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선택은.. 내가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내가 하였기에.. 모든 책임과 의무 그리고, 결과까지 내가 떠 안게 되어 있겠습니다.
주변에서 그러면 그렇지 라고 말씀 하신다면.. 이 또한 잘못하신 처신입니다.
주변에서 그러면 그렇지 라는 말씀을 안 들을 수 있도록..
표현만 안 하셨다면.. 좋았지 싶어서요.. ㅡㅡ. < 이것만 피해도 많이 커버링 가능함.. ㅜㅜ

합리화는.. 절대 피해야 할 조건입니다.
어떤 사연이 있다 해도.. 합리화는 나를 더 망가뜨린다 저는 사유합니다.
그 만한 분이시기에.. 이 길을 피하십시오.. 하고 말씀 드립니다. (프리야 님)

글고.. 맞는 말씀이세요..
단기적 흐름에서.. 쓰러지면 옳은 것을 관철시킬 수 없습니다.
옳다 믿으신 것 입니다.
그 길이 옳다 했습니다.

그럼 옳은 것 입니다.

고냥.. 밀고 나가셔야 함다.. ~~

흐미.. 뭐야.. ㅋㅋㅋ (한 줄 한 줄 읽으면서 타이프 했더니.. 이 모양이 됨다 ㅡㅡ.)
끝까지 읽고 보니.. 프리야님.. 이야기 아닌 것 같은디요? ㅎㅎ
내가 이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가.. 아닌..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같아서요.. ^^

좋은 말씀 감사요.. ~~

부정적인 접근은 결국.. 나를 망치게 되나
긍정적인 사고는.. 끝에.. 나를 더 다듬어 준다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입니다. ~~~
오잉? 새로운 횽님의 등장.... 요즘들어 반가운 분들이 많이 뵈네요~ㅎㅎ

말씀하신 내용.... 후렴부 말씀하신 내용이 맞겠네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위에서 횽님이란 아래글을 인용한 조크입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682
혹.. 이러한 조크에 생소하시어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말씀드립니다..^^
좋은 말씀이네요..

현실은..... 좋은말처럼 행하기 어렵다는거.......

(신념부족 ㅡ,.ㅡ)
역시나 새로운 횽님.... 반갑습니다......^^
프리야님 한번도 뵌적은 없으나.
님의 글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제가 이런 말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지만..
힘내세요.. 태양은 어둠의 반대 편에서 우리를 계속 기다려 줍니다..

심각 모드로 잘난 척^^ 해봅니다..^^
팔콤님~ 내공은........ 격하게 과분한 말씀이시죠! ㅎㅎ

기분은.... 좋습니다! ^^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평소에 작심삼일이 1000번되면 10년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장기적인 흐름의 중요성은 매번 느끼는 화두입니다.
작심삼일을 1000번하면 10년이란 생각을 합니다만...

역시 장기적관점에서 바라보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메지션님 연휴 잘 보내고 계시길 바라오며,

우리 함께 할 날도 한달여 남짓 남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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