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5줄의 엇갈림.... 그리고.... 첨언....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pl_qa&wr_id=2916
선택에 있어 누군가는 좌절하고 쓰러집니다. 그리고 후회 합니다.
주변의 기대는 "그러면 그렇지.. 너라고 별 수 있겠어?" 라고 하는 불신으로 뒤바뀐 지 오래입니다.
좌절과 후회는 어느덧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수단이자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리곤, 얘기합니다. "어렵다.. 힘들다.. 하지 말아라.." 라고....
느껴집니다.... 이러한 과정이 일반화되어 얘기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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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결과적으로.... 엇갈림을 발생시킨 것인데요....
그래서, 첨언하면....
"저 자신(프리야)이 좌절하고 쓰러져 후회하고 있다." 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로 인하여....
"저 자신((프리야)이 부정적 경험을 누군가에게 일반화하여 얘기하고 있다." 라는 것.... 역시 아닙니다.
신비감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 시킨 살람이 아름답습니다..
제가 좀 꼴깝 떨죠^^
and.. 이글은 다수 대상의 글을 교환하면서 떠오르는 하나의 생각일뿐이지,
팔콤님께 갠적으로 뭐라고 하는 글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