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741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3,172
|
|
|
|
14년 전
|
조회 2,110
|
|
|
|
14년 전
|
조회 1,224
|
|
|
|
14년 전
|
조회 749
|
|
|
|
14년 전
|
조회 734
|
|
|
|
14년 전
|
조회 1,212
|
|
|
|
14년 전
|
조회 1,499
|
|
|
|
14년 전
|
조회 1,366
|
|
|
|
14년 전
|
조회 1,146
|
|
|
|
14년 전
|
조회 1,416
|
|
|
|
14년 전
|
조회 1,142
|
|
|
|
14년 전
|
조회 1,671
|
|
|
|
14년 전
|
조회 709
|
|
|
|
14년 전
|
조회 1,084
|
|
|
|
14년 전
|
조회 707
|
|
|
|
14년 전
|
조회 1,172
|
|
|
|
14년 전
|
조회 76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051
|
|
|
|
14년 전
|
조회 775
|
|
|
|
14년 전
|
조회 1,023
|
|
|
|
14년 전
|
조회 1,294
|
|
|
|
14년 전
|
조회 2,800
|
|
|
|
14년 전
|
조회 1,120
|
|
|
|
14년 전
|
조회 4,499
|
|
|
|
14년 전
|
조회 1,998
|
|
|
|
14년 전
|
조회 1,298
|
|
|
|
14년 전
|
조회 1,535
|
|
|
|
14년 전
|
조회 1,404
|
|
|
|
14년 전
|
조회 1,793
|
|
|
|
14년 전
|
조회 1,706
|
|
|
|
14년 전
|
조회 1,022
|
|
|
|
14년 전
|
조회 1,550
|
|
|
|
14년 전
|
조회 914
|
|
|
|
14년 전
|
조회 1,017
|
|
|
|
14년 전
|
조회 7,003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2,374
|
|
|
|
14년 전
|
조회 2,010
|
|
|
|
14년 전
|
조회 1,043
|
|
|
|
14년 전
|
조회 1,333
|
|
|
|
14년 전
|
조회 1,178
|
|
|
|
14년 전
|
조회 1,838
|
|
|
|
14년 전
|
조회 1,591
|
|
|
|
14년 전
|
조회 1,145
|
|
|
|
14년 전
|
조회 982
|
|
|
|
14년 전
|
조회 4,426
|
|
|
|
14년 전
|
조회 2,796
|
|
|
|
14년 전
|
조회 1,135
|
|
|
|
14년 전
|
조회 800
|
|
|
|
15년 전
|
조회 1,425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726
|
|
|
|
15년 전
|
조회 1,474
|
|
|
|
15년 전
|
조회 895
|
|
|
|
15년 전
|
조회 1,908
|
|
|
|
15년 전
|
조회 3,217
|
|
|
|
15년 전
|
조회 1,377
|
|
|
|
15년 전
|
조회 1,297
|
|
|
|
15년 전
|
조회 1,092
|
|
|
|
15년 전
|
조회 927
|
|
|
|
15년 전
|
조회 771
|
|
|
|
15년 전
|
조회 851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015
|
|
|
|
15년 전
|
조회 1,074
|
|
|
|
15년 전
|
조회 1,441
|
|
|
|
15년 전
|
조회 3,625
|
|
|
|
15년 전
|
조회 1,346
|
|
|
|
15년 전
|
조회 1,498
|
|
|
|
15년 전
|
조회 1,218
|
|
|
|
15년 전
|
조회 1,207
|
|
|
|
15년 전
|
조회 1,793
|
|
|
|
15년 전
|
조회 1,572
|
|
|
|
15년 전
|
조회 1,122
|
|
|
|
15년 전
|
조회 1,471
|
|
|
|
15년 전
|
조회 1,460
|
|
|
|
15년 전
|
조회 1,631
|
|
|
|
15년 전
|
조회 1,460
|
|
|
|
15년 전
|
조회 1,257
|
|
|
|
15년 전
|
조회 1,845
|
|
|
|
15년 전
|
조회 1,114
|
|
|
|
15년 전
|
조회 1,070
|
|
|
|
15년 전
|
조회 1,036
|
|
|
|
15년 전
|
조회 1,199
|
|
|
|
15년 전
|
조회 1,496
|
|
|
|
15년 전
|
조회 1,274
|
|
|
|
15년 전
|
조회 1,581
|
|
|
|
15년 전
|
조회 1,467
|
|
|
|
15년 전
|
조회 4,004
|
|
|
|
15년 전
|
조회 1,716
|
|
|
|
15년 전
|
조회 1,247
|
|
|
|
15년 전
|
조회 1,341
|
|
|
|
15년 전
|
조회 4,035
|
|
|
|
15년 전
|
조회 1,909
|
|
|
|
15년 전
|
조회 1,065
|
|
|
|
15년 전
|
조회 1,470
|
|
|
|
15년 전
|
조회 976
|
|
|
|
15년 전
|
조회 1,553
|
|
|
|
15년 전
|
조회 1,218
|
|
|
|
15년 전
|
조회 2,993
|
|
|
|
15년 전
|
조회 866
|
|
|
|
15년 전
|
조회 1,220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