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년 전
|
조회 934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3,390
|
|
|
|
15년 전
|
조회 2,314
|
|
|
|
15년 전
|
조회 1,408
|
|
|
|
15년 전
|
조회 938
|
|
|
|
15년 전
|
조회 937
|
|
|
|
15년 전
|
조회 1,404
|
|
|
|
15년 전
|
조회 1,704
|
|
|
|
15년 전
|
조회 1,585
|
|
|
|
15년 전
|
조회 1,365
|
|
|
|
15년 전
|
조회 1,618
|
|
|
|
15년 전
|
조회 1,345
|
|
|
|
15년 전
|
조회 1,879
|
|
|
|
15년 전
|
조회 928
|
|
|
|
15년 전
|
조회 1,284
|
|
|
|
15년 전
|
조회 917
|
|
|
|
15년 전
|
조회 1,397
|
|
|
|
15년 전
|
조회 978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259
|
|
|
|
15년 전
|
조회 975
|
|
|
|
15년 전
|
조회 1,237
|
|
|
|
15년 전
|
조회 1,507
|
|
|
|
15년 전
|
조회 3,010
|
|
|
|
15년 전
|
조회 1,327
|
|
|
|
15년 전
|
조회 4,719
|
|
|
|
15년 전
|
조회 2,220
|
|
|
|
15년 전
|
조회 1,523
|
|
|
|
15년 전
|
조회 1,742
|
|
|
|
15년 전
|
조회 1,616
|
|
|
|
15년 전
|
조회 1,999
|
|
|
|
15년 전
|
조회 1,910
|
|
|
|
15년 전
|
조회 1,229
|
|
|
|
15년 전
|
조회 1,742
|
|
|
|
15년 전
|
조회 1,118
|
|
|
|
15년 전
|
조회 1,235
|
|
|
|
15년 전
|
조회 7,240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594
|
|
|
|
15년 전
|
조회 2,232
|
|
|
|
15년 전
|
조회 1,262
|
|
|
|
15년 전
|
조회 1,534
|
|
|
|
15년 전
|
조회 1,397
|
|
|
|
15년 전
|
조회 2,042
|
|
|
|
15년 전
|
조회 1,799
|
|
|
|
15년 전
|
조회 1,359
|
|
|
|
15년 전
|
조회 1,170
|
|
|
|
15년 전
|
조회 4,637
|
|
|
|
15년 전
|
조회 2,996
|
|
|
|
15년 전
|
조회 1,345
|
|
|
|
15년 전
|
조회 1,003
|
|
|
|
15년 전
|
조회 1,645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913
|
|
|
|
15년 전
|
조회 1,708
|
|
|
|
15년 전
|
조회 1,123
|
|
|
|
15년 전
|
조회 2,100
|
|
|
|
15년 전
|
조회 3,421
|
|
|
|
15년 전
|
조회 1,569
|
|
|
|
15년 전
|
조회 1,494
|
|
|
|
15년 전
|
조회 1,355
|
|
|
|
15년 전
|
조회 1,160
|
|
|
|
15년 전
|
조회 1,027
|
|
|
|
15년 전
|
조회 1,123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292
|
|
|
|
15년 전
|
조회 1,328
|
|
|
|
15년 전
|
조회 1,710
|
|
|
|
15년 전
|
조회 3,929
|
|
|
|
15년 전
|
조회 1,631
|
|
|
|
15년 전
|
조회 1,791
|
|
|
|
15년 전
|
조회 1,488
|
|
|
|
15년 전
|
조회 1,470
|
|
|
|
15년 전
|
조회 2,058
|
|
|
|
15년 전
|
조회 1,859
|
|
|
|
15년 전
|
조회 1,422
|
|
|
|
15년 전
|
조회 1,737
|
|
|
|
15년 전
|
조회 1,743
|
|
|
|
15년 전
|
조회 1,924
|
|
|
|
15년 전
|
조회 1,760
|
|
|
|
15년 전
|
조회 1,537
|
|
|
|
15년 전
|
조회 2,142
|
|
|
|
15년 전
|
조회 1,391
|
|
|
|
15년 전
|
조회 1,368
|
|
|
|
15년 전
|
조회 1,321
|
|
|
|
15년 전
|
조회 1,475
|
|
|
|
15년 전
|
조회 1,790
|
|
|
|
15년 전
|
조회 1,574
|
|
|
|
15년 전
|
조회 1,851
|
|
|
|
15년 전
|
조회 1,770
|
|
|
|
15년 전
|
조회 4,277
|
|
|
|
15년 전
|
조회 1,991
|
|
|
|
15년 전
|
조회 1,524
|
|
|
|
15년 전
|
조회 1,628
|
|
|
|
15년 전
|
조회 4,304
|
|
|
|
15년 전
|
조회 2,187
|
|
|
|
15년 전
|
조회 1,369
|
|
|
|
15년 전
|
조회 1,759
|
|
|
|
15년 전
|
조회 1,253
|
|
|
|
15년 전
|
조회 1,868
|
|
|
|
15년 전
|
조회 1,506
|
|
|
|
15년 전
|
조회 3,296
|
|
|
|
15년 전
|
조회 1,177
|
|
|
|
15년 전
|
조회 1,516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