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630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3,069
|
|
|
|
14년 전
|
조회 1,997
|
|
|
|
14년 전
|
조회 1,116
|
|
|
|
14년 전
|
조회 624
|
|
|
|
14년 전
|
조회 630
|
|
|
|
14년 전
|
조회 1,092
|
|
|
|
14년 전
|
조회 1,396
|
|
|
|
14년 전
|
조회 1,265
|
|
|
|
14년 전
|
조회 1,046
|
|
|
|
14년 전
|
조회 1,309
|
|
|
|
14년 전
|
조회 1,029
|
|
|
|
14년 전
|
조회 1,565
|
|
|
|
14년 전
|
조회 598
|
|
|
|
14년 전
|
조회 979
|
|
|
|
14년 전
|
조회 597
|
|
|
|
14년 전
|
조회 1,058
|
|
|
|
14년 전
|
조회 676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38
|
|
|
|
14년 전
|
조회 651
|
|
|
|
14년 전
|
조회 918
|
|
|
|
14년 전
|
조회 1,187
|
|
|
|
14년 전
|
조회 2,694
|
|
|
|
14년 전
|
조회 1,014
|
|
|
|
14년 전
|
조회 4,392
|
|
|
|
14년 전
|
조회 1,889
|
|
|
|
14년 전
|
조회 1,179
|
|
|
|
14년 전
|
조회 1,418
|
|
|
|
14년 전
|
조회 1,297
|
|
|
|
14년 전
|
조회 1,689
|
|
|
|
14년 전
|
조회 1,605
|
|
|
|
14년 전
|
조회 918
|
|
|
|
14년 전
|
조회 1,432
|
|
|
|
14년 전
|
조회 806
|
|
|
|
14년 전
|
조회 908
|
|
|
|
14년 전
|
조회 6,898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2,260
|
|
|
|
14년 전
|
조회 1,909
|
|
|
|
14년 전
|
조회 935
|
|
|
|
14년 전
|
조회 1,227
|
|
|
|
14년 전
|
조회 1,068
|
|
|
|
14년 전
|
조회 1,729
|
|
|
|
14년 전
|
조회 1,479
|
|
|
|
14년 전
|
조회 1,042
|
|
|
|
14년 전
|
조회 880
|
|
|
|
14년 전
|
조회 4,319
|
|
|
|
14년 전
|
조회 2,684
|
|
|
|
14년 전
|
조회 1,008
|
|
|
|
14년 전
|
조회 687
|
|
|
|
14년 전
|
조회 1,320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600
|
|
|
|
14년 전
|
조회 1,360
|
|
|
|
14년 전
|
조회 803
|
|
|
|
14년 전
|
조회 1,798
|
|
|
|
14년 전
|
조회 3,107
|
|
|
|
14년 전
|
조회 1,267
|
|
|
|
14년 전
|
조회 1,184
|
|
|
|
14년 전
|
조회 1,016
|
|
|
|
14년 전
|
조회 820
|
|
|
|
14년 전
|
조회 671
|
|
|
|
14년 전
|
조회 745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915
|
|
|
|
14년 전
|
조회 1,002
|
|
|
|
14년 전
|
조회 1,339
|
|
|
|
14년 전
|
조회 3,513
|
|
|
|
14년 전
|
조회 1,250
|
|
|
|
14년 전
|
조회 1,387
|
|
|
|
14년 전
|
조회 1,110
|
|
|
|
14년 전
|
조회 1,104
|
|
|
|
14년 전
|
조회 1,684
|
|
|
|
14년 전
|
조회 1,466
|
|
|
|
14년 전
|
조회 1,010
|
|
|
|
14년 전
|
조회 1,376
|
|
|
|
14년 전
|
조회 1,347
|
|
|
|
14년 전
|
조회 1,521
|
|
|
|
14년 전
|
조회 1,356
|
|
|
|
14년 전
|
조회 1,144
|
|
|
|
14년 전
|
조회 1,735
|
|
|
|
14년 전
|
조회 1,007
|
|
|
|
14년 전
|
조회 957
|
|
|
|
14년 전
|
조회 935
|
|
|
|
14년 전
|
조회 1,100
|
|
|
|
14년 전
|
조회 1,396
|
|
|
|
14년 전
|
조회 1,168
|
|
|
|
14년 전
|
조회 1,471
|
|
|
|
14년 전
|
조회 1,358
|
|
|
|
14년 전
|
조회 3,892
|
|
|
|
14년 전
|
조회 1,607
|
|
|
|
14년 전
|
조회 1,154
|
|
|
|
14년 전
|
조회 1,233
|
|
|
|
14년 전
|
조회 3,930
|
|
|
|
14년 전
|
조회 1,805
|
|
|
|
14년 전
|
조회 964
|
|
|
|
14년 전
|
조회 1,370
|
|
|
|
14년 전
|
조회 856
|
|
|
|
14년 전
|
조회 1,443
|
|
|
|
14년 전
|
조회 1,104
|
|
|
|
14년 전
|
조회 2,883
|
|
|
|
14년 전
|
조회 763
|
|
|
|
14년 전
|
조회 1,104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