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63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3,077
|
|
|
|
14년 전
|
조회 2,005
|
|
|
|
14년 전
|
조회 1,120
|
|
|
|
14년 전
|
조회 633
|
|
|
|
14년 전
|
조회 643
|
|
|
|
14년 전
|
조회 1,100
|
|
|
|
14년 전
|
조회 1,404
|
|
|
|
14년 전
|
조회 1,273
|
|
|
|
14년 전
|
조회 1,058
|
|
|
|
14년 전
|
조회 1,321
|
|
|
|
14년 전
|
조회 1,040
|
|
|
|
14년 전
|
조회 1,570
|
|
|
|
14년 전
|
조회 609
|
|
|
|
14년 전
|
조회 987
|
|
|
|
14년 전
|
조회 609
|
|
|
|
14년 전
|
조회 1,065
|
|
|
|
14년 전
|
조회 685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46
|
|
|
|
14년 전
|
조회 660
|
|
|
|
14년 전
|
조회 926
|
|
|
|
14년 전
|
조회 1,199
|
|
|
|
14년 전
|
조회 2,701
|
|
|
|
14년 전
|
조회 1,021
|
|
|
|
14년 전
|
조회 4,398
|
|
|
|
14년 전
|
조회 1,900
|
|
|
|
14년 전
|
조회 1,188
|
|
|
|
14년 전
|
조회 1,429
|
|
|
|
14년 전
|
조회 1,307
|
|
|
|
14년 전
|
조회 1,697
|
|
|
|
14년 전
|
조회 1,616
|
|
|
|
14년 전
|
조회 929
|
|
|
|
14년 전
|
조회 1,446
|
|
|
|
14년 전
|
조회 813
|
|
|
|
14년 전
|
조회 916
|
|
|
|
14년 전
|
조회 6,905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2,267
|
|
|
|
14년 전
|
조회 1,920
|
|
|
|
14년 전
|
조회 942
|
|
|
|
14년 전
|
조회 1,236
|
|
|
|
14년 전
|
조회 1,080
|
|
|
|
14년 전
|
조회 1,741
|
|
|
|
14년 전
|
조회 1,489
|
|
|
|
14년 전
|
조회 1,050
|
|
|
|
14년 전
|
조회 887
|
|
|
|
14년 전
|
조회 4,331
|
|
|
|
14년 전
|
조회 2,694
|
|
|
|
14년 전
|
조회 1,018
|
|
|
|
14년 전
|
조회 694
|
|
|
|
14년 전
|
조회 1,327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609
|
|
|
|
14년 전
|
조회 1,372
|
|
|
|
14년 전
|
조회 812
|
|
|
|
14년 전
|
조회 1,809
|
|
|
|
14년 전
|
조회 3,120
|
|
|
|
14년 전
|
조회 1,272
|
|
|
|
14년 전
|
조회 1,194
|
|
|
|
14년 전
|
조회 1,022
|
|
|
|
14년 전
|
조회 832
|
|
|
|
14년 전
|
조회 680
|
|
|
|
14년 전
|
조회 758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923
|
|
|
|
14년 전
|
조회 1,012
|
|
|
|
14년 전
|
조회 1,347
|
|
|
|
14년 전
|
조회 3,524
|
|
|
|
14년 전
|
조회 1,261
|
|
|
|
14년 전
|
조회 1,397
|
|
|
|
14년 전
|
조회 1,120
|
|
|
|
14년 전
|
조회 1,114
|
|
|
|
14년 전
|
조회 1,694
|
|
|
|
14년 전
|
조회 1,477
|
|
|
|
14년 전
|
조회 1,020
|
|
|
|
14년 전
|
조회 1,383
|
|
|
|
14년 전
|
조회 1,357
|
|
|
|
14년 전
|
조회 1,531
|
|
|
|
14년 전
|
조회 1,367
|
|
|
|
14년 전
|
조회 1,158
|
|
|
|
14년 전
|
조회 1,746
|
|
|
|
14년 전
|
조회 1,018
|
|
|
|
14년 전
|
조회 969
|
|
|
|
14년 전
|
조회 945
|
|
|
|
14년 전
|
조회 1,113
|
|
|
|
14년 전
|
조회 1,409
|
|
|
|
14년 전
|
조회 1,179
|
|
|
|
14년 전
|
조회 1,480
|
|
|
|
14년 전
|
조회 1,372
|
|
|
|
14년 전
|
조회 3,902
|
|
|
|
15년 전
|
조회 1,620
|
|
|
|
15년 전
|
조회 1,161
|
|
|
|
15년 전
|
조회 1,241
|
|
|
|
15년 전
|
조회 3,942
|
|
|
|
15년 전
|
조회 1,816
|
|
|
|
15년 전
|
조회 975
|
|
|
|
15년 전
|
조회 1,382
|
|
|
|
15년 전
|
조회 869
|
|
|
|
15년 전
|
조회 1,454
|
|
|
|
15년 전
|
조회 1,113
|
|
|
|
15년 전
|
조회 2,893
|
|
|
|
15년 전
|
조회 773
|
|
|
|
15년 전
|
조회 1,112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