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년 전
|
조회 645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3,084
|
|
|
|
14년 전
|
조회 2,009
|
|
|
|
14년 전
|
조회 1,127
|
|
|
|
14년 전
|
조회 641
|
|
|
|
14년 전
|
조회 645
|
|
|
|
14년 전
|
조회 1,110
|
|
|
|
14년 전
|
조회 1,411
|
|
|
|
14년 전
|
조회 1,280
|
|
|
|
14년 전
|
조회 1,059
|
|
|
|
14년 전
|
조회 1,326
|
|
|
|
14년 전
|
조회 1,045
|
|
|
|
14년 전
|
조회 1,579
|
|
|
|
14년 전
|
조회 616
|
|
|
|
14년 전
|
조회 991
|
|
|
|
14년 전
|
조회 612
|
|
|
|
14년 전
|
조회 1,074
|
|
|
|
14년 전
|
조회 689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951
|
|
|
|
14년 전
|
조회 666
|
|
|
|
14년 전
|
조회 929
|
|
|
|
14년 전
|
조회 1,202
|
|
|
|
14년 전
|
조회 2,707
|
|
|
|
14년 전
|
조회 1,027
|
|
|
|
14년 전
|
조회 4,405
|
|
|
|
14년 전
|
조회 1,902
|
|
|
|
14년 전
|
조회 1,193
|
|
|
|
14년 전
|
조회 1,435
|
|
|
|
14년 전
|
조회 1,312
|
|
|
|
14년 전
|
조회 1,702
|
|
|
|
14년 전
|
조회 1,619
|
|
|
|
14년 전
|
조회 933
|
|
|
|
14년 전
|
조회 1,451
|
|
|
|
14년 전
|
조회 820
|
|
|
|
14년 전
|
조회 920
|
|
|
|
14년 전
|
조회 6,911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2,272
|
|
|
|
14년 전
|
조회 1,926
|
|
|
|
14년 전
|
조회 947
|
|
|
|
14년 전
|
조회 1,240
|
|
|
|
14년 전
|
조회 1,085
|
|
|
|
14년 전
|
조회 1,746
|
|
|
|
14년 전
|
조회 1,495
|
|
|
|
14년 전
|
조회 1,057
|
|
|
|
14년 전
|
조회 890
|
|
|
|
14년 전
|
조회 4,335
|
|
|
|
14년 전
|
조회 2,701
|
|
|
|
14년 전
|
조회 1,023
|
|
|
|
14년 전
|
조회 699
|
|
|
|
14년 전
|
조회 1,334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616
|
|
|
|
14년 전
|
조회 1,374
|
|
|
|
14년 전
|
조회 815
|
|
|
|
14년 전
|
조회 1,814
|
|
|
|
14년 전
|
조회 3,123
|
|
|
|
14년 전
|
조회 1,278
|
|
|
|
14년 전
|
조회 1,200
|
|
|
|
14년 전
|
조회 1,033
|
|
|
|
14년 전
|
조회 837
|
|
|
|
14년 전
|
조회 685
|
|
|
|
14년 전
|
조회 762
|
|
|
관리자
|
14년 전
|
조회 1,928
|
|
|
|
14년 전
|
조회 1,015
|
|
|
|
14년 전
|
조회 1,351
|
|
|
|
14년 전
|
조회 3,529
|
|
|
|
14년 전
|
조회 1,264
|
|
|
|
14년 전
|
조회 1,402
|
|
|
|
14년 전
|
조회 1,124
|
|
|
|
14년 전
|
조회 1,119
|
|
|
|
15년 전
|
조회 1,702
|
|
|
|
15년 전
|
조회 1,481
|
|
|
|
15년 전
|
조회 1,024
|
|
|
|
15년 전
|
조회 1,387
|
|
|
|
15년 전
|
조회 1,363
|
|
|
|
15년 전
|
조회 1,535
|
|
|
|
15년 전
|
조회 1,372
|
|
|
|
15년 전
|
조회 1,164
|
|
|
|
15년 전
|
조회 1,752
|
|
|
|
15년 전
|
조회 1,022
|
|
|
|
15년 전
|
조회 970
|
|
|
|
15년 전
|
조회 950
|
|
|
|
15년 전
|
조회 1,117
|
|
|
|
15년 전
|
조회 1,413
|
|
|
|
15년 전
|
조회 1,182
|
|
|
|
15년 전
|
조회 1,484
|
|
|
|
15년 전
|
조회 1,376
|
|
|
|
15년 전
|
조회 3,908
|
|
|
|
15년 전
|
조회 1,624
|
|
|
|
15년 전
|
조회 1,168
|
|
|
|
15년 전
|
조회 1,247
|
|
|
|
15년 전
|
조회 3,943
|
|
|
|
15년 전
|
조회 1,818
|
|
|
|
15년 전
|
조회 977
|
|
|
|
15년 전
|
조회 1,387
|
|
|
|
15년 전
|
조회 874
|
|
|
|
15년 전
|
조회 1,459
|
|
|
|
15년 전
|
조회 1,119
|
|
|
|
15년 전
|
조회 2,894
|
|
|
|
15년 전
|
조회 779
|
|
|
|
15년 전
|
조회 1,118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