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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