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년 전
|
조회 1,042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3,485
|
|
|
|
15년 전
|
조회 2,434
|
|
|
|
15년 전
|
조회 1,539
|
|
|
|
15년 전
|
조회 1,061
|
|
|
|
15년 전
|
조회 1,064
|
|
|
|
15년 전
|
조회 1,534
|
|
|
|
15년 전
|
조회 1,821
|
|
|
|
15년 전
|
조회 1,701
|
|
|
|
15년 전
|
조회 1,491
|
|
|
|
15년 전
|
조회 1,753
|
|
|
|
15년 전
|
조회 1,451
|
|
|
|
15년 전
|
조회 2,007
|
|
|
|
15년 전
|
조회 1,056
|
|
|
|
15년 전
|
조회 1,404
|
|
|
|
15년 전
|
조회 1,051
|
|
|
|
15년 전
|
조회 1,529
|
|
|
|
15년 전
|
조회 1,081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1,388
|
|
|
|
15년 전
|
조회 1,100
|
|
|
|
15년 전
|
조회 1,366
|
|
|
|
15년 전
|
조회 1,634
|
|
|
|
15년 전
|
조회 3,138
|
|
|
|
15년 전
|
조회 1,466
|
|
|
|
15년 전
|
조회 4,843
|
|
|
|
15년 전
|
조회 2,336
|
|
|
|
15년 전
|
조회 1,664
|
|
|
|
15년 전
|
조회 1,875
|
|
|
|
15년 전
|
조회 1,733
|
|
|
|
15년 전
|
조회 2,135
|
|
|
|
15년 전
|
조회 2,025
|
|
|
|
15년 전
|
조회 1,340
|
|
|
|
15년 전
|
조회 1,867
|
|
|
|
15년 전
|
조회 1,230
|
|
|
|
15년 전
|
조회 1,348
|
|
|
|
15년 전
|
조회 7,351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701
|
|
|
|
15년 전
|
조회 2,346
|
|
|
|
15년 전
|
조회 1,376
|
|
|
|
15년 전
|
조회 1,657
|
|
|
|
15년 전
|
조회 1,530
|
|
|
|
15년 전
|
조회 2,168
|
|
|
|
15년 전
|
조회 1,917
|
|
|
|
15년 전
|
조회 1,466
|
|
|
|
15년 전
|
조회 1,298
|
|
|
|
15년 전
|
조회 4,745
|
|
|
|
15년 전
|
조회 3,124
|
|
|
|
15년 전
|
조회 1,475
|
|
|
|
15년 전
|
조회 1,129
|
|
|
|
15년 전
|
조회 1,766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018
|
|
|
|
15년 전
|
조회 1,817
|
|
|
|
15년 전
|
조회 1,240
|
|
|
|
15년 전
|
조회 2,219
|
|
|
|
15년 전
|
조회 3,545
|
|
|
|
15년 전
|
조회 1,692
|
|
|
|
15년 전
|
조회 1,610
|
|
|
|
15년 전
|
조회 1,491
|
|
|
|
15년 전
|
조회 1,296
|
|
|
|
15년 전
|
조회 1,138
|
|
|
|
15년 전
|
조회 1,235
|
|
|
관리자
|
15년 전
|
조회 2,394
|
|
|
|
15년 전
|
조회 1,456
|
|
|
|
15년 전
|
조회 1,810
|
|
|
|
15년 전
|
조회 4,025
|
|
|
|
15년 전
|
조회 1,734
|
|
|
|
15년 전
|
조회 1,896
|
|
|
|
15년 전
|
조회 1,609
|
|
|
|
15년 전
|
조회 1,579
|
|
|
|
15년 전
|
조회 2,184
|
|
|
|
15년 전
|
조회 1,969
|
|
|
|
15년 전
|
조회 1,531
|
|
|
|
15년 전
|
조회 1,850
|
|
|
|
15년 전
|
조회 1,860
|
|
|
|
15년 전
|
조회 2,031
|
|
|
|
15년 전
|
조회 1,868
|
|
|
|
15년 전
|
조회 1,656
|
|
|
|
15년 전
|
조회 2,266
|
|
|
|
15년 전
|
조회 1,494
|
|
|
|
15년 전
|
조회 1,480
|
|
|
|
15년 전
|
조회 1,433
|
|
|
|
15년 전
|
조회 1,602
|
|
|
|
15년 전
|
조회 1,927
|
|
|
|
15년 전
|
조회 1,700
|
|
|
|
15년 전
|
조회 1,967
|
|
|
|
15년 전
|
조회 1,884
|
|
|
|
15년 전
|
조회 4,384
|
|
|
|
15년 전
|
조회 2,110
|
|
|
|
15년 전
|
조회 1,652
|
|
|
|
15년 전
|
조회 1,742
|
|
|
|
15년 전
|
조회 4,409
|
|
|
|
15년 전
|
조회 2,312
|
|
|
|
15년 전
|
조회 1,490
|
|
|
|
15년 전
|
조회 1,881
|
|
|
|
15년 전
|
조회 1,374
|
|
|
|
15년 전
|
조회 1,983
|
|
|
|
15년 전
|
조회 1,653
|
|
|
|
15년 전
|
조회 3,416
|
|
|
|
15년 전
|
조회 1,293
|
|
|
|
15년 전
|
조회 1,637
|
댓글 2개
"기달리기만하면 곁에 있던 사람도 떠나기 마련이다. 너가 그사람을 찾아가면 나중에 꼭 찾아오기마련이다"
이런말을 누누히 강조를 하십니다. 프리야님 말씀이 크게 와 닿는게
저도 부모님께 가끔 대들고 그럽니다. 부모님께서 항상 먼저
아들아 술한잔하다 / 아들아 많이힘드니 / 아들아 볼링 한게임 치러가자
먼저 제안을 해오십니다.. 그럴때마다 한발 늦고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부모님의 그런모습을 보며 자란 탓인가
친구들과 사소한 다툼이있을때는 제가 먼저 제안을 하지요.. 술한잔하자...
근데 정작 부모님께는 왜 그렇게 제대로 못하겠는지원 ㅎㅎㅎ
프리야님 말씀이 확 와닿아서 댓글도 길게 푸념식으로 남겨봅니다..
부모님 포함.. 죄짓는 마음이 드는 대상들.. 알면서도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는
상황들이 많죠. 되돌려지지 않을 시간인것을....;
이런 와중에.... 얼마전엔 동생에게 연락을 취해 불러냈더니만..
나오기 싫었는데 억지로 나왔다는 식의 비수를 제게 꽂아서..
이젠 먼저 연락해서 접근하기도 껄끄럽게 했드랬었죠....ㅎㅎㅎ
푸념보다도.. 삶이 참 이래저래 흥미롭다는 생각.... 합니다..^^